주철현 의원
막말
"증인은 꿀을 빨고 다니고 나머지 동료들은 이렇게 어려움을 겪었는데 양심의 가책 안 느낍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을 빨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상대 위원을 '날뛴다'고 표현하는 등 품격 없는 비하 발언을 사용함. | |
| 7.00점 | 질의 과정에서 비속어를 사용하고 증인을 강하게 비난하는 등 국회 위원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69점 |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동료 위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고성을 지르는 등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3.48점 |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3.39점 | 증인의 평판이나 관계를 언급하며 다소 공격적이고 추측성 섞인 발언을 함. | |
| 3.00점 | 질의 내용의 정당성과 별개로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46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며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등 다소 고압적인 면이 있음. | |
| 2.00점 | 조직에 대한 강한 비판과 '엉터리' 등의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의 질책으로 볼 수 있음. | |
| 2.00점 |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객관적 사실에 기반해 질의함. | |
| 1.80점 | 다소 자극적인 수사법을 사용하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정책적 비판을 수행함. | |
| 1.00점 | 증인을 '주범', '농단의 주역'이라고 지칭하는 등 매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객관적인 타임라인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0.71점 | 수사의 원칙과 인권 보호라는 논리적 흐름에 따라 차분하게 질의함. | |
| 0.57점 | 강한 어조로 질책하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요구함. | |
| 0.00점 | 필요한 자료 제출을 정중하게 요청함. |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을 빨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특정 사안에 대한 논의가 아닌, 상대 진영의 정치적 권력을 언급하며 비난하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인력 부족 설명을 '타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지위나 영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막말
회의 중 의견 충돌이 발생한 상황에서 상대 위원의 행동을 '날뛴다'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