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농림축산식품부|축산물품질평가원|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축산환경관리원 (2025. 10.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4.00점 민생 국감을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동료 의원을 공격하며 정쟁을 유도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임.
서삼석 의원 사진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3.68점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취조형 질문 방식과 '자수'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3.00점 증인 채택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김선교 의원 사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3.00점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했으나, 상대에게 '말을 조심하라'는 식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만희 의원 사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64점 의사진행발언 과정에서 특정 인물의 전문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조경태 의원 사진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0점 강한 비판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구체적인 통계 수치를 제시하며 정책의 실패를 지적함.
윤준병 의원 사진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1.87점 AI 분석 자료를 활용해 정부 정책의 실패를 논리적으로 지적하였으며, 비판적이지만 품격을 유지함.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1.80점 참고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적 대안으로 연결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정희용 의원 사진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1.22점 자료 요청 등 정당한 의정 활동을 수행했으나, 위원장에게 '편파 진행'이라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어기구 의원 사진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1.14점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또 시작하려고 그래요?'와 같은 다소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매끄럽지 못한 태도를 보임.
서천호 의원 사진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1.00점 정부의 책무를 강조하며 필요한 자료를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요구함.
송옥주 의원 사진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
1.00점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통계 자료와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농민 산재 문제에 대한 부처의 방임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임호선 의원 사진
임호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
1.00점 현장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열정적으로 발언했으며, 예의를 갖추어 정책 개선을 요구함.
전종덕 의원 사진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유통 구조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정책적 대안을 요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막말

"아니, 여야, 여야 번갈아 가면서 하셔야지 여당 위원님만 두 번 연달아서 주시는 건 위원장님, 편파 진행 아닙니까?"

단순한 발언 순서의 차이를 근거로 위원장의 진행을 '편파 진행'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제기함.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막말

"이분이 도대체 무슨 저것을 했었지? ... 원래 이분 조경학자에 불과했던 사람입니다."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불과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과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궤변

"정쟁에 휩싸이지 않았으면 좋겠고 윤석열 정부하에서 무너진 우리 농정을 정상화시키고 바로 세우는 그런 합리적인 건전한 국감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존경하는 이만희 위원님께서 산림청 청장 인사 관련해서 김현지 부속실장을 증인으로 내세우는 것은 근거도 확실하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그런 내용을 가지고 정쟁화하겠다는 것으로밖에 저는 들리지 않습니다."

정쟁에 휩싸이지 않는 민생 국감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동료 의원의 증인 채택 요청을 '근거 없는 정쟁화'라고 공격하며 스스로 정쟁을 유발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여주시양평군

막말

"그러면 윤석열 정부에서 무너진 농정인데 여기 당사자로 계신 송미령 장관님을 연임을 시켰겠습니까, 무너졌으면? 말은 조심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말은 조심해야 한다'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