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의원
궤변
공식 문서의 사유를 부정하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이 스스로 비상사태를 일으키려 했다는 극단적인 추측을 사실처럼 전제하여 질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94점 | 근거 없는 추측, 조롱, '십상시'와 같은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12점 | 회의 진행 중 타인의 발언권을 침해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날카로운 추궁으로 실책을 찾아냈으나,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으로 다소 공격적임. | |
| 2.75점 | 비판의 논거는 있으나 '개 의전'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떨어짐. | |
| 2.38점 | 정부 정책에 대한 강한 비판을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추측이 섞여 있음. | |
| 2.33점 |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양치기 소년'과 같은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1.89점 |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는 의원의 정당한 권한 행사이며 무례한 수준은 아님. | |
| 1.88점 |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후반부에 특정 의원을 겨냥한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00점 | 정부 내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압박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국민 안전 문제에 대해 강한 어조로 질책하였으나, 이는 위원장으로서의 정당한 감시 및 비판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료 제출의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상대방을 존중하며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조직 효율성과 국익 관점의 날카로운 분석을 제시한 매우 논리적인 발언임. | |
| 1.00점 | 데이터와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공공기관의 운영 실태를 조목조목 비판함. | |
| 0.50점 | 대통령실의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합리적인 의구심을 제기하며 정당한 권한 내에서 질의함. |
궤변
공식 문서의 사유를 부정하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이 스스로 비상사태를 일으키려 했다는 극단적인 추측을 사실처럼 전제하여 질문함.
막말
특정 인물과 관련된 의전 상황을 '개 의전', '개집'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권을 폄하함.
막말
위원장이 질의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무례하게 개입하였으며, 상대방의 정당한 질의 행위를 '떠든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 번복을 근거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부의 외교 정책을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거짓말쟁이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양두구육'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소상공인을 다 죽이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자료 미제출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여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막말
확인되지 않은 전언을 바탕으로 특정 인물을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위상을 비하함.
막말
특정 인물들을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근거 없는 '삼각 커넥션'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함.
궤변
공석 발생의 원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추측만으로 '보은 인사'나 '사상 검증'이라는 자극적인 결론을 내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방(장관)의 해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를 사용하여 상대를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