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과정에서 '기망', '배신감'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질의의 목적이 명확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며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용만 의원
막말
"사실 중에 우리가 기망이라고 하지요. 특정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데 일부러 누락을 시켜 가지고 보고를 한 건 아니세요?"
상대방의 업무상 과실이나 보고 누락을 '기망'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인 속임수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