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의원
궤변
"차관님, 행정고시 출신입니까? 공부 많이 하셨네요. 어떻게 해서 공부 잘하게 됐습니까, 차관님은? 행정고시 합격된 비결이 뭡니까? 열심히 했잖아요. 주 52시간만 공부한 겁니까? 아니잖아요."
차관 개인의 고시 합격 경험이라는 사적인 사례를 들어 주 52시간 근무제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정책 논의를 개인적 경험으로 치환하려는 억지 주장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80점 | 정책적 근거보다는 개인적 사례를 이용한 억지 논리를 펼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질문 방식을 사용함. | |
| 2.64점 | R&D 인력의 특수성을 강조하는 논리는 타당하나, 발언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과 공격적인 말투가 나타남. | |
| 0.88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협력적이었으나, 회의 효율성을 위해 타 위원의 발언을 끊으려 하여 약간의 마찰이 발생함. | |
| 0.00점 | 비용추계 및 산업 간 형평성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00점 |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정책적 대안과 더불어 법안의 문구 수정까지 세심하게 제안하는 등 매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매끄럽게 회의를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0.00점 | 간결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임함. |
궤변
차관 개인의 고시 합격 경험이라는 사적인 사례를 들어 주 52시간 근무제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정책 논의를 개인적 경험으로 치환하려는 억지 주장임.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조절 요청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