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6.45점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빈번하게 상대방의 발언을 자르고, '말이 많다', '자기 멋대로'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5.18점 상대방에게 '버릇', '습관'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35점 전자투표 도입 등 제도적 개선에 대해서는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나, 상대 당과 특정 정치인을 향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20점 상대 당의 태도를 비꼬는 발언이 있었으나, 회의의 본질적인 논의 흐름을 크게 해치지는 않음.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62점 상대방의 퇴장을 '무책임'하다고 비판했으나,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40점 소수당의 권리 보호를 위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중간에 꼭 끼어들어. 버릇 좀 바꾸세요."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인 공격을 가한 발언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습관 좀 바꾸세요. 말이 또 중간에 끊어져 가지고 말이야."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방의 태도를 '습관'이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가만, 입틀막."

상대방의 발언 제지 행위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갑

궤변

"뭐 똑같은 얘기니까, 어차피 반대한다는 얘기 아니야."

상대방의 발언이 끝나기도 전에 내용을 임의로 단정 짓고 결론을 내려, 실질적인 토론과 논의 과정을 생략하려는 태도를 보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갑

막말

"말도 안 되는 얘기로 계속 시간 끄는 거…… 밤새 해요, 그러면."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비하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발언 의지를 꺾으려 함.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갑

막말

"사회자부터 더 말이 많아. 그만해요, 좀."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권을 보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 많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으로 발언을 제지함.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갑

막말

"강의하는 게 아니잖아."

상대방이 법리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방식을 '강의'라고 비하하며, 발언의 정당성을 훼손함.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갑

막말

"3항에 있는 조항을 왜 자기 멋대로 다 해석해 버려."

상대방의 법률 해석을 '자기 멋대로'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전문성과 논리를 무시하고 비하함.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정

막말

"사실 이 법안이 나오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본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원식 의장님과 이학영 부의장님의 고충이 사실 굉장히 컸고요."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근거가 아닌, 특정 개인(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