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의원
막말
"정부의 홍보잖아요, 홍보. ... 홍보위원장이야, 홍보위원장. ... 완전 홍보위원장이 돼 버렸네, 김원이 간사가."
동료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홍보위원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정책 비판을 넘어 동료 의원의 질의를 지속적으로 방해하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4.62점 | 상대국에 대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동료 의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3.40점 | 정당한 감사 청구 과정이었으나, 정부 부처를 특정 기업의 대변인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장관의 출국 시간을 반복적으로 묻는 등 회의 본질과 무관한 질문으로 시간을 소모함. | |
| 1.00점 | 짧은 추임새 위주로 참여하였으며 특별한 부적절함이 발견되지 않음. | |
| 0.76점 | 회의 진행자로서 원만하게 순서를 조정하고 갈등을 중재하려 노력함. | |
| 0.50점 | 상황에 맞는 짧은 발언을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 |
| 0.00점 | 발의한 법안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함. | |
| 0.00점 | 산업 트렌드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법안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전문성 있게 설명함. |
막말
동료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홍보위원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국가 간 협상 결과를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국을 '날강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정부 부처가 특정 민간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대변인'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정성과 공무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