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의원
궤변
"진선미 위원님, 3월에 추경합니까?"
예산 집행률의 담보 가능성에 대한 위원의 우려에 대해, 추경 시점이라는 지엽적인 질문으로 논점을 전환하여 본질적인 답변을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00점 | 차관의 준비 부족을 질책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회의 진행자로서 공무원의 직무 태만을 지적한 측면이 있음. | |
| 1.98점 | 정부의 논리를 강하게 압박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예산 편성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정책적 논쟁 범위 내에 있음. | |
| 1.85점 | 예산 삭감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놀고먹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27점 |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이는 예산심의권이라는 정당한 권한에 근거한 논리적 공격이었음. | |
| 1.00점 | 논리적인 분석을 통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와 위원들 사이에서 합리적인 중재안을 제시함. | |
| 1.00점 | 정부의 입장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 |
| 1.00점 | 일정 지연에 대해 솔직하게 사과하고, 향후 계획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이해를 구함. | |
| 0.95점 | 정부의 인색한 예산 편성 태도를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위원으로서의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