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의원
궤변
"말은 아니라고 하지만 차관님은 영원하지 않지 않습니까? 바뀌고 장관 바뀌면 그다음 장관이나 차관이 와 가지고 ‘어, 법이 있네? 법대로 하지 뭐’ 해 버리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정부 관계자의 현재 책임 있는 답변을 미래의 인사 변동이라는 불확실한 가정과 연결하여, 현재의 약속을 원천적으로 불신하고 무효화하려는 논리적 비약 및 억지 주장에 해당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35점 |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강한 소신을 가지고 있으나, 미래 상황을 가정한 억지 주장과 단정적인 어조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경향이 있음. | |
| 1.66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했으나, 일부 강압적인 표현으로 합의를 종용함. | |
| 1.00점 | 지역구의 현실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발언함. | |
| 0.00점 | 갈등 상황에서 합리적인 중재안을 제시하며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명칭의 적절성에 대해 정중하게 의문을 제기하고 설명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궤변
정부 관계자의 현재 책임 있는 답변을 미래의 인사 변동이라는 불확실한 가정과 연결하여, 현재의 약속을 원천적으로 불신하고 무효화하려는 논리적 비약 및 억지 주장에 해당함.
막말
자신의 의견이 무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표현하며, 상대방의 경청 태도를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설득보다는 위원장으로서의 권한을 이용해 법안 통과 여부를 담보로 압박하는 억지스러운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