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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회의 진행 및 조문 정리는 효율적이었으나, 폐회 발언에서 특정 기관에 대해 극도로 편향되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사진

4.35점 전체 17위

발견 사례 127건 · 분석 회의 40회 · 발화 810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오늘로 폐지되는 검찰청은 인권옹호 기관이라기보다는 인권침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조작 기소가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과거사를 제대로 청산해 내지도 못했고 끝내 내란범이 검찰 권력을 등에 업고 내란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그런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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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2026-03-16 ·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3. 16.)

"공소취소 거래 같은 얼토당토않은 그런 거짓말이나 왜곡 프레임에 대해서 긴급현안질의를 할 만큼 법사위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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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2026-02-24 ·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2026. 02. 24.)

"대법원장께서는 국민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사법부 수장을 향해 국민을 무시한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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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1. 12.)

2026-01-12 · 법제사법위원회

2.37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재판부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인사고과를 언급하며 압박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로 폐지되는 검찰청은 인권옹호 기관이라기보다는 인권침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조작 기소가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과거사를 제대로 청산해 내지도 못했고 끝내 내란범이 검찰 권력을 등에 업고 내란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그런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3. 16.)

2026-03-16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소취소 거래 같은 얼토당토않은 그런 거짓말이나 왜곡 프레임에 대해서 긴급현안질의를 할 만큼 법사위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2026. 02. 24.)

2026-02-2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법원장께서는 국민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사법부 수장을 향해 국민을 무시한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2026. 02. 24.)

2026-02-2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허언과 위증과 사실과 다른 말을 하시면서 도대체 이 대법관의 공백을 방치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요."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허언',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직자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분은 심리전과 인지전 전문가입니다. ... 당연히 이 사람은 수사 대상에 포함돼야 되는 겁니다."

특정 인물이 심리전 전문가라는 점과 국정원 특보를 지냈다는 사실만으로 구체적 증거 없이 '내란 가담' 및 '수사 대상'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연인 사이에 밤늦게라도 보고 싶어서 못 참겠다 하는 정도 아니면 무슨 밤 12시 넘어서 통화를 하면서 평소에 하던 일을 미루자 그런 통화를 한다고 합니까?"

공무원 간의 야간 통화 가능성을 부정하기 위해 '연인 사이'라는 부적절하고 극단적인 비유를 들어 상대방의 해명을 원천 봉쇄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조롱이 섞인 주장임.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정선거 음모론자 외에는 사전투표에 대해서 투명성은 이미 대한민국 제도는 거의 할 만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에 대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신동욱 위원이 제기한 법적 원칙과 비판의 자유에 관한 질의를 '음모론'이나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으로 규정함으로써, 위원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신들의 불법과 비리는 감춘 채로 증거까지 인멸해 가면서 외교 갈등 사안으로 키워 보려고 하는 매국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온 국민이 더욱더 분노하고 있고"

특정 기업의 행위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 아무도 신동욱 위원의 발언을 믿지 않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특정 의원의 발언 신뢰성을 국민 전체의 의견인 것처럼 단정 지어 폄하하고 모욕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엉터리 재판, 껍데기 재판의 현실을 호도하고 감추시는 거예요. 솔직하지 않으신 거예요."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엉터리', '껍데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상대방을 '솔직하지 않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조희대 사법부는 내란에 동조하면서 국가적 혼란을 오히려 가중시켰다 할 것입니다."

사법부의 수장을 지칭하며 '내란 동조'라는 매우 무거운 범죄 혐의를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명예를 훼손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2. 04.)

2026-02-0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코미디 같은 말은 그만두시고 5선 의원 질의답게 품위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2. 04.)

2026-02-0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선거일이 법원행정처장님으로 지명되신 대법관님 때문에 하마터면 사라질 뻔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신임 법원행정처장의 인사말씀 도중, 과거 판결을 암시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고 압박하는 태도는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공격적 발언임.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2. 04.)

2026-02-0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국힘 위원님들이 어린애 다루듯이 엄호하거나 하지 않아도"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 태도를 '어린애 다루는 것'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2. 04.)

2026-02-0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천재적인 법원행정처장님, ... 번갯불보다 더 빠르십니다. 존경합니다. 대단하십니다."

칭찬의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강한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2. 04.)

2026-02-0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전현희 위원의 질문에 도대체 눈곱만큼도 성의껏 답변한 바가 없네요."

'눈곱만큼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2. 04.)

2026-02-0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니까 국민과 맞짱을 뜨자는 거냐라고 하시는 겁니다, 위원님들께서."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에 맞지 않는 '맞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2. 04.)

2026-02-0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쇼츠 그만 찍어!"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반말과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남용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2. 04.)

2026-02-0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쇼츠는 나경원 위원이 찍고 있는데 지금 누구 보고 쇼츠 찍는다는 거야, 도대체!"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의원이 SNS 홍보용 영상을 찍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인신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