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Lawmaker Profile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회의 진행 및 조문 정리는 효율적이었으나, 폐회 발언에서 특정 기관에 대해 극도로 편향되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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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막말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사법부 수장을 향해 국민을 무시한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2.49점 · 회의록 원문
회의 진행 및 조문 정리는 효율적이었으나, 폐회 발언에서 특정 기관에 대해 극도로 편향되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4.00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상대의 주장을 '거짓말'로 치부하는 등 감정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0.82점 · 회의록 원문
회의 전반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갈등 상황에서 쟁점을 명확히 정리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능숙한 진행 능력을 보임.
3.88점 · 회의록 원문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으나, 기관장을 향해 '허언', '위증'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5.57점 · 회의록 원문
직무 관련 질의를 넘어 구체적 근거 없이 특정인을 내란범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과 조롱 섞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4.18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껍데기 재판', '내란 동조' 등 극단적인 표현으로 사법부를 비난함.
6.64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피질의자에게 '눈치 없다', '괴이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과 조직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2.37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재판부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인사고과를 언급하며 압박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1.08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려 노력했으며, 자신의 판단 근거를 상세히 설명함.
3.36점 · 회의록 원문
법리적 지식은 풍부하나, 동료 의원을 향한 폭언, 비하, 인신공격이 매우 심각하며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상실함.
7.67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의견을 '선동'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무관한 사례를 들어 억지 주장을 펼침.
4.24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하기보다 '깽판', '행패' 등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으로 대응함.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법부 수장을 향해 국민을 무시한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허언',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직자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궤변 · 회의록 원문
특정 인물이 심리전 전문가라는 점과 국정원 특보를 지냈다는 사실만으로 구체적 증거 없이 '내란 가담' 및 '수사 대상'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궤변 · 회의록 원문
공무원 간의 야간 통화 가능성을 부정하기 위해 '연인 사이'라는 부적절하고 극단적인 비유를 들어 상대방의 해명을 원천 봉쇄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조롱이 섞인 주장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신동욱 위원이 제기한 법적 원칙과 비판의 자유에 관한 질의를 '음모론'이나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으로 규정함으로써, 위원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의원의 다선 경력을 언급하며 이를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기업의 행위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특정 의원의 발언 신뢰성을 국민 전체의 의견인 것처럼 단정 지어 폄하하고 모욕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엉터리', '껍데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상대방을 '솔직하지 않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법부의 수장을 지칭하며 '내란 동조'라는 매우 무거운 범죄 혐의를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명예를 훼손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의원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신임 법원행정처장의 인사말씀 도중, 과거 판결을 암시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고 압박하는 태도는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공격적 발언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 태도를 '어린애 다루는 것'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칭찬의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강한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눈곱만큼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에 맞지 않는 '맞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반말과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남용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의원이 SNS 홍보용 영상을 찍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인신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