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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제도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중간에 상대방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언사를 섞어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2.54점 전체 95위

발견 사례 42건 · 분석 회의 48회 · 발화 759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그렇게 막 모르면서 이야기하면 안 돼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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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거대 여당에서 한 정치부족이 정부 여당 전체를 지배하는 끔찍한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동료 의원들이나 특정 정치 집단을 '정치 부족'이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를 '끔찍한 사태'라고 규정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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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얼마나 권력이 커졌는지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주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했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족장, 정치적 부족의 족장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특정 개인을 '부족의 족장'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그가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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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3.14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는 역사적 사례와 개인적 경험을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려 노력했으나, 발언 후반부에 특정 개인과 정치인을 향한 비하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레미제라블... 자베르 경감은 검사의 수사보완 지시라든가 검사와의 법률적 적용 협의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만일 검찰제도가 있었다면 조금 더 살폈을 것입니다."

소설 속 허구의 인물과 상황을 근거로 들어 현대 국가의 검찰 제도의 필요성과 인권 보호 기능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려 하는 것은 전형적인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거대 여당에서 한 정치부족이 정부 여당 전체를 지배하는 끔찍한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동료 의원들이나 특정 정치 집단을 '정치 부족'이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를 '끔찍한 사태'라고 규정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경찰 파쇼 국가가 가능했던 자칫하면 그런 구조로 돌아간다. 구조 자체는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법안의 도입이 곧바로 제1공화국 시절의 '경찰 파쇼' 체제로의 회귀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이어지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우리는 장발장 시대로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이제."

검찰 제도 폐지의 영향을 소설 속 인물인 장발장의 사례에 빗대어 설명하며, 복잡한 법제도 변화를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감정적인 호소로 논리를 대체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심하게 이야기하면 경찰국가가 되는 겁니다. ... 3·15 부정선거 때 총탄을 발사하게 했던 그 내무부장관... 구조 자체는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의 사법 체계 개편안을 66년 전 제1공화국의 경찰 폭력 사례와 직접적으로 연결하여 '경찰국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얼마나 권력이 커졌는지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주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했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족장, 정치적 부족의 족장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특정 개인을 '부족의 족장'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그가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김어준에게 달려가서 당정 보고를 통해서 통째로 다 뺐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당대표님 그리고 법사위원장님, 그분들 영향에서 벗어납시다."

당대표와 법사위원장이 특정 개인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수동적인 존재인 것처럼 묘사하며, 정치적 자율성과 품격을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오늘날 우리는 선진국 중에 유일하게 검찰 제도 자체를 없애려고 하고 있다. ... 문명국의 수치입니다. 문명국에서는 없는 일입니다."

수사권 조정 및 제도 개편을 '제도 자체를 없애는 것'으로 과장하고, 이를 '문명국의 수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 비난에 치중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그걸 정치적 부족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이나 특정 인물을 '족장'이라 칭하고, 이를 '퇴행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을 상대로 공소취하 거래했느냐라고 과감하게 묻는 족장이 우리 정부 여당의 공식 지휘체계를 벗어나서도 있습니다."

특정 인물을 '족장'이라는 단어로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일정한 성향을 가지고 한 사람을 거의 교주처럼 모시는 정당 내에서의 정치적 부족, 우리 당도 그런 게 있다고 저는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치적 지지 관계를 '교주처럼 모신다'고 표현하여 특정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을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비유하며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문명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을 왜 하려고 하느냐."

검찰 제도 개편이라는 정책적 쟁점을 '문명국가' 여부와 결부시켜, 반대 입장을 비문명적인 행위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치적 부족이, 어떤 족장이 이것을 밀어붙이고 있습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추진 세력을 '부족'이나 '족장'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민주적 절차를 밟는 정치인을 미개하거나 전근대적인 집단으로 비하하고 희화화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대법관을 36명까지 늘려서 뭐 마두로처럼 하겠다는 겁니까?"

대법관 수 증원이라는 제도적 논의를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독재 정권과 무리하게 연결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독재 시도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눈물이 바다를 이루어서 다음번에는 도대체 누가 이런 지옥을 만들었나라고 물을 것이다."

정책적 이견이 있는 법안 통과 상황을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반인륜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가해자로 낙인찍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여당 맞습니까? 아니면 어느 정치적 족장, 부족의 족장에 의해서 휘둘리고 있습니까?"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구조를 '족장'이나 '부족'이라는 원시적인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집단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떤 우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까? 어떤 족장의 지시에 따라 이렇게 움직이는 겁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신념이나 행동을 '우상 숭배'나 '족장의 지시'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결론적으로 지금 여당 내에서 어떤 정치 부족이 창궐해서 어떤 족장이 무슨 짓을 하는지는 여러분들 일입니다."

정치 집단을 묘사하며 전염병이나 해충의 확산에 쓰이는 '창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혐오감을 드러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경찰 파쇼 시대로 도로 돌아갈 것이냐... 구조 자체는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의 사법 체계 개편안을 제1공화국 시절의 살인적 공권력 행사였던 '경찰 파쇼'와 동일한 구조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도한 비약이며 사실 왜곡에 가까운 공포 마케팅식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