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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논리적인 정책 반대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과 동료 의원들을 '아마추어', '문외한' 등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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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점 전체 48위

발견 사례 33건 · 분석 회의 21회 · 발화 185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오늘 여기에 선 우리 국회의원들 중에 강남에서 치맥 한다고 국민들한테 그렇게 관심받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 없겠지요."

동료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사회적 영향력을 '강남 치맥'이라는 가벼운 행위에 비유하며, 산업계 리더들에 비해 가치 없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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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일부 귀족 대기업 노조 같은 경우에는 남 생각 안 하고 그냥 앞으로 내가 정년 맞이할 때까지는 해외 공장 못 하게 막으면 돼... 회사를 협박하거나 겁박하고 있는 거라고 지금 보여집니다."

노조원 전체를 이기적이고 회사를 협박하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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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아마도 어느 귀족 노조가 있는 대기업이... 민노총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마 이 청부 입법을 할 때"

특정 노조를 '귀족 노조'라고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였으며, 다시 한번 '청부 입법'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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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4.12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인 정책 반대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과 동료 의원들을 '아마추어', '문외한' 등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 여기에 선 우리 국회의원들 중에 강남에서 치맥 한다고 국민들한테 그렇게 관심받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 없겠지요."

동료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사회적 영향력을 '강남 치맥'이라는 가벼운 행위에 비유하며, 산업계 리더들에 비해 가치 없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회사의 거의 대부분의 의사결정은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칩니다. ... 신제품 하나 개발하는 데도 회사의 노조에서 우리 R&D 부서의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니까 신제품 개발하지 말도록 하는 노사분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경영 결정이 근로조건에 영향을 준다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법안이 통과되면 모든 신제품 개발이 불가능해질 것이라는 비약적인 논리를 전개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일부 귀족 대기업 노조 같은 경우에는 남 생각 안 하고 그냥 앞으로 내가 정년 맞이할 때까지는 해외 공장 못 하게 막으면 돼... 회사를 협박하거나 겁박하고 있는 거라고 지금 보여집니다."

노조원 전체를 이기적이고 회사를 협박하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마도 어느 귀족 노조가 있는 대기업이... 민노총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마 이 청부 입법을 할 때"

특정 노조를 '귀족 노조'라고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였으며, 다시 한번 '청부 입법'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부분은 철저하게 민노총의 청부 입법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노동단체와 정당이 결탁하여 법안을 만들었다는 '청부 입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은,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는 자해적인 입법으로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경쟁력을 스스로 낮추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며 명백한 사실 왜곡을 통해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기업의 경영자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정말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졸속 법안을 이렇게 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법안 발의자들의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자본시장을 모르고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에 대한 아무런 고민이 없는 사람들이 이 법안을 이렇게 만들어서"

법안 입안자들을 '자본시장을 모르고 고민이 없는 사람들'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기업 경영 현실을 몰라도 몰라도 이렇게 모를 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무지를 강조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벗어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기업 경영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확실할 거라고 봅니다."

법안 제안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기업을 옥죄면서 그것을 정의라고 부르는 순간 우리는 성장의 엔진을 스스로 꺼 버리는 것입니다. 기업이 반성해야 한다는 억지 도덕의 언어로 잘못된 정책에 눈을 감는다면 그 피해는 기업의 경영진을 넘어 청년 구직자와 근로자에게 고스란히 전가될 것입니다."

상법 개정의 취지인 주주 보호와 투명성 강화를 단순히 '억지 도덕'으로 치부하며, 이를 규제와 성장의 이분법적 대립 구조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1차 상법을 만드신 분들의 생각은 정말 기업 경영 현실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 법안을 발의하고 법안을 심사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1차 상법을 발의하신 분들과 1차 상법을 심의하신 분들 중에 실제로 기업에 근무해 본 경험이 있는가 또 기업의 이사회에 참여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본인이 자력으로 회사에서 근로소득을 벌어 보신 분이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상대방의 개인적 이력과 경험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근로소득 유무를 통해 입법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1차 상법 개정안은 정말 한마디로 기업 경영 현실을 전혀 모르는 문외한들이 만든 위험한 탁상공론의 결과였습니다."

법안을 발의하고 심의한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문외한'으로 비하하며 그들의 입법 활동을 '위험한 탁상공론'으로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의 8개월에 대해서 제가 지금 좀 말씀드리자면 경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들의 좌충우돌의 연속이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부 관계자들을 '경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하루 종일 거짓말과 위선과 거짓 이렇게 하신 분이 지금 갑자기 이렇게 나서서... 저는 이렇게 정말 거짓과 위선 그리고 탐욕과 반칙 이런 것들로 점철된 후보자가"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님, 이렇게 거짓말만 난무하는 청문회 의미 있습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난무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전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사회기여자의 자리를 이혜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강탈!"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