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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발언 분석

개혁신당 · 비례대표

후보자의 결격 사유를 정확히 짚어냈으나,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천하람 의원 사진

2.94점 전체 70위

발견 사례 51건 · 분석 회의 24회 · 발화 201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개혁신당 · 비례대표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우리나라 장관후보자가 집행유예랑 사면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장관 해도 됩니까?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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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개혁신당 · 비례대표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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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개혁신당 · 비례대표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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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3.48점 · 회의록 원문

국제 사례와 법리적 근거를 상세히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해 히틀러, 나치, 베네수엘라 등 극단적인 비유와 '비굴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나라 장관후보자가 집행유예랑 사면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장관 해도 됩니까?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직도 지키고 부동산도 지키고 자녀들의 찬스도 다 지키고 증여했던 가족들의 더러운 건 하나도 밝히기 싫고 오늘 시간만 때우겠다"

후보자와 그 가족의 행위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재탕 특검 그리고 재탕 특검을 통해서 죽은 권력 부관참시하는 그런 특검을 하는데"

법적 절차인 특검을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 도의가 정말 땅에 떨어졌다 이렇게 느껴지는 게 결국 민중기 특검을 민주당에서 빼 주자 이렇게 하는 것은"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도의가 없다는 식으로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참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라는 생각도 드는 게"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기 위해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여당이 특검을 한다라는 얘기는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모든 수사기관에 대한 모욕입니다."

특검 추진이라는 정치적 결정과 제도적 선택을 '수사기관 전체에 대한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시켜 주장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일입니까?"

정부의 인사 임명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악마 같았던 검사들이 특검에만 오면 착해져서 뺏었던 수사권도 다시 돌려줘야 되는 이런 기적 같은 일은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가"

특정 직업군(검사)을 '악마'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돈 공천 특검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실은 묻어 버리겠다라고 하는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을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책임함을 넘어 비굴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굴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 발언을 듣고 히틀러의 나치 정권이 떠올랐습니다."

대통령의 권력 서열 관련 발언을 나치 정권의 학살 및 독재 체제와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것은 과도한 비약이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오늘 저녁 친구와의 술자리에서 정부를 비판했다가 민주파출소에 신고당할까 두려워 입을 닫게 되는 세상"

존재하지 않는 '민주파출소'라는 가상의 설정을 통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입법안의 결과를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정작 난장판을 만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난장판 돼도 상관없어. 우리는 어차피 원할 때마다 원하는 형태로 특검을 하면 되니까 피해는 국민들이 보는 거지 우리는 상관없다’ 이렇게 가서는 굉장히 곤란합니다."

상대 당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설정하여 인용함으로써,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고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이런 민주당의 태도야말로 우리 14만 경찰 가족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다."

특정 정당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특정 직업군 전체에 대한 '중대한 모욕'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과 같은 쓰레기 법안을 내놓지 않고도 몇 개월 안에 깔끔하게 검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을 '쓰레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민중기 특검을 비호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을 보호하고 민주당은 민중기 특검을 보호하고, 이게 무슨 해괴한 유착 관계입니까?"

상대 정당과 특검의 관계를 '해괴한 유착 관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정상적이고 부도덕한 것으로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 특검 안 하면 개딸들이 실망해요... 이것은 어떤 입법이나 예산 사용을 할 때 그 자체가 논거가 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상대 진영이 실제로 주장하지 않은 가상의 논거('개딸들이 실망한다')를 설정하여 이를 공격함으로써 상대의 입법 동기를 폄하하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범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낙마를 해도 열 번은 했어야 될 후보자를 내놓고"

특정 후보자의 자질을 극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