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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지역 현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호소했으나, 발언 전 동료 의원들에게 보인 감정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부적절함.

주호영 의원 사진

3.40점 전체 43위

발견 사례 9건 · 분석 회의 13회 · 발화 108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2026-03-12 · [임시] 제1차 (2026. 03. 12.)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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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2026-02-12 ·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2. 12.)

"들어가요! 그것을 말이라고 하고 있어! 실컷 해 가지고 잔치하면서 어느 지역 푸대접 받았다고 난리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있냐고! 그리고 이게 한쪽은 지원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한쪽은 내용도 없고 이런 짓을 하고 있어요? 본인 생각이에요? 아니, 차라리 실수로 빠진 줄 알았으면 화라도 안 나지 이게 무슨 짓이오!"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이라고 하고 있냐'며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이런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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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2025-11-04 · [임시] 제11차 (2025. 11. 04.) (보존부록)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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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4.00점 · 회의록 원문

지역 현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호소했으나, 발언 전 동료 의원들에게 보인 감정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부적절함.

경상남도 (2025. 10. 28.)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5.50점 · 회의록 원문

충고의 형식을 빌렸으나 증인을 '개'나 '손오공'에 비유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2. 12.)

2026-02-12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들어가요! 그것을 말이라고 하고 있어! 실컷 해 가지고 잔치하면서 어느 지역 푸대접 받았다고 난리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있냐고! 그리고 이게 한쪽은 지원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한쪽은 내용도 없고 이런 짓을 하고 있어요? 본인 생각이에요? 아니, 차라리 실수로 빠진 줄 알았으면 화라도 안 나지 이게 무슨 짓이오!"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이라고 하고 있냐'며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이런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11차 (2025. 11. 04.) (보존부록)

2025-11-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경상남도 (2025. 10. 28.)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손오공의 죄가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한 죄야."

증인을 소설 속 인물인 손오공에 비유하며, 증인의 행동을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경상남도 (2025. 10. 28.)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 없다는 말이 있어. 자꾸 여러 사람하고 싸우다 보면 본인도 콧등이 물려."

증인을 '사나운 개'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행정안전부|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10·29이태원특별조사위원회|한국승강기안전공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새마을운동중앙회|한국자유총연맹 (2025. 10. 14.)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거 부실하기 짝이 없는 거 아니에요? ... 좀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고요."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다', '한심스럽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행정안전위원회 제8차 (2025. 10. 01.)

2025-10-01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디 가르치려고 드시나요, 지금? 조용해요, 좀! 발언권 안 얻었으면 조용해요. 내 말 다 새겨듣고 보고 하세요."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행정안전위원회 제8차 (2025. 10. 01.)

2025-10-01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까짓 상임위원 3년 하나 안 하나 똑같잖아요."

헌법기관인 선관위 상임위원이라는 공직의 무게와 책임감을 '그까짓'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