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주철현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지역 현안에 대한 비판은 정당하나, '양심', '죽어도'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주철현 의원 사진

2.95점 전체 69위

발견 사례 14건 · 분석 회의 14회 · 발화 198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2026-03-19 ·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9.)

"양심이 있으면 권한을 좀 내려놓으십시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양심')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2026-03-19 ·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9.)

"죽어도 안 놔요. 죽어도 안 놓으면서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나 몰라라 하고"

'죽어도'라는 과격한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발언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2026-03-19 ·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9.)

"남의 일처럼 지금 먼 산 쳐다보고 계시거든요."

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비유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회의록 원문 보기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9.)

2026-03-19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죽어도 안 놔요. 죽어도 안 놓으면서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나 몰라라 하고"

'죽어도'라는 과격한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발언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도대체 그 사이에 뭔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이해할 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소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도출된 결과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과정이 불투명했다는 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녹취록을 제가 봤다니까요, 녹취록에. 이게 농촌지역을 농어촌지역을 읍면으로 한정하자는 논의된 게 아무것도 없어요, 녹취록에, 소위 회의록에. 회의록 없습니다."

다른 소위 위원들이 충분한 논의가 있었다고 증언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확인 결과만을 절대적 사실로 단정하며 논의 자체를 부정하는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모든 위험한 지역에 위험표지판을 세우라는 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 이건 무조건 불필요한, 해서는 안 되는 악법이라고 생각하고."

법안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말도 안 되는 소리', '악법'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 제안자의 노력을 비하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실상을 알면 이런 법안을 제시를 못 할 거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법안 발의자가 현장 실상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전제로 발언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인지 능력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해양경찰청|해양환경공단|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한국해양수산연수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국립해양박물관|국립울진해양과학관 (2025. 10. 22.)

2025-10-2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증인은 꿀을 빨고 다니고 나머지 동료들은 이렇게 어려움을 겪었는데 양심의 가책 안 느낍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을 빨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0. 16.)

2025-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말은 아니라고 하지만 차관님은 영원하지 않지 않습니까? 바뀌고 장관 바뀌면 그다음 장관이나 차관이 와 가지고 ‘어, 법이 있네? 법대로 하지 뭐’ 해 버리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정부 관계자의 현재 책임 있는 답변을 미래의 인사 변동이라는 불확실한 가정과 연결하여, 현재의 약속을 원천적으로 불신하고 무효화하려는 논리적 비약 및 억지 주장에 해당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9. 29.)

2025-09-29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요즘 외국인 근로자들이 다 핸드폰 들고 있잖아요. 근로강요가 문제가 아니고요. 월급 1000원, 2000원만 더 준다고 하면 바로 딴 데로 가 버립니다. 잡아 둘 수도 없고 강요도 불가능해요."

근로자들이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현대 사회에서 모든 형태의 근로강요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채무 관계나 여권 압수 등 구조적 강제성을 무시한 지나친 일반화이자 논리적 비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