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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인구 통계 등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예산 집행의 형평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주진우 의원 사진

4.15점 전체 21위

발견 사례 46건 · 분석 회의 39회 · 발화 365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오늘 민주당이 독단적으로 발의한 법왜곡죄는 이러한 중요한 헌법 원칙을 무너뜨렸습니다. 법왜곡죄의 내용은 한마디로 검사, 판사를 협박해서 권력자의 눈치를 보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검사와 판사가 권력자를 단죄하면 본인도 감옥 갈 수 있다는 노골적인 협박 법안입니다.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 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특정 정당의 입법 활동을 '노골적인 협박 법안', '사법 테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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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저는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충성 맹세'나 '아부'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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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법안 발의라는 입법 활동을 '사법테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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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 민주당이 독단적으로 발의한 법왜곡죄는 이러한 중요한 헌법 원칙을 무너뜨렸습니다. 법왜곡죄의 내용은 한마디로 검사, 판사를 협박해서 권력자의 눈치를 보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검사와 판사가 권력자를 단죄하면 본인도 감옥 갈 수 있다는 노골적인 협박 법안입니다.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 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특정 정당의 입법 활동을 '노골적인 협박 법안', '사법 테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저는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충성 맹세'나 '아부'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동료 의원들의 입법 동기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특정 개인에 대한 '충성 맹세'로 치부하며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아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법안에 찬성한 사람들은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권력에 엎드린 사람들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안 찬성 의원들을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엎드린 사람들'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김정은이 그렇게 하고 있고... 북한에서도 법왜곡죄 같은 규정이 있어서... 베네수엘라가 패망으로 갔던 그 길을 똑같이 가려고 합니까?"

국내 법안의 쟁점을 북한의 독재 체제나 베네수엘라의 국가 파산과 직접 연결 짓는 과도한 비약과 논리적 비약이 심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저는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들의 입법 동기를 '충성 맹세'와 '아부'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왜곡죄를 만들겠다는 것은 지금 죄를 짓고 있다는 자기 고백과도 같은 것입니다."

특정 법안을 발의한 행위를 곧바로 범죄의 '자기 고백'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권력에 엎드린 사람들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측을 '독재체제에 아부하는 사람들'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왜곡죄는 이재명 정부에서 마음껏 죄를 저지르겠다는 범죄 선언입니다."

특정 법안의 신설을 곧바로 '범죄를 저지르겠다는 선언'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번 이재명 정부의 범죄자 봐주기가 이재명 정부의 뉴노멀입니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정부의 기조를 '범죄자 봐주기'로 매도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게 베네수엘라가 갔던 길과 똑같습니다."

국내의 사법 제도 변경 논의를 국가 시스템이 붕괴된 베네수엘라의 사례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대충 넘어가도 되는 겁니까?"

감사원의 감사 결과를 비판하며 관용구를 사용해 상대방의 태도를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것으로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은 독일 등 일부 나라의 나치 부역자 처리를 위해서 도입된 법왜곡죄가 있다는 딱 그 근거 하나를 내세우지만 현재 정치권력에 반대하는 세력을 청산하는 도구로 쓰일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이 딱 그렇습니다."

민주당의 입법 시도를 북한의 독재 체제와 직접적으로 동일시하는 과도한 비유를 사용하였으며, 이는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으로 판단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거기 있는 일도 똑바로 못 하면서 자기들 밥그릇 때문에 사법부의 판결까지 보겠다는 것 아닙니까?"

헌법재판소의 제도적 권한 확대를 '밥그릇 챙기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기관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김정은이 한마디하면 딱 움직이는 북한처럼 되는 거잖아요."

민주적 입법 절차와 정당 간의 협의 과정을 북한의 독재 체제에 비유하여 상황을 극단적으로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