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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정책 비판 과정에서 '갈라치기', '비현실주의자' 등 다소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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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점 전체 77위

발견 사례 45건 · 분석 회의 32회 · 발화 753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2026-03-24 · 교육위원회 제2차 (2026. 03. 24.)

"그렇게 믿는 사람이 여기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비현실주의자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믿음을 '비현실주의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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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미친 것 아닙니까, 영장도 없이?"

'미친 것 아니냐'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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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감히 선관위 따위가 이 표현의 자유라는 국민의 권리를 자신들의 기관에 따끔한 얘기하는 사람 불편해서 없애고 싶어서 이 조항을 슬그머니 넣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저는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헌법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를 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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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믿는 사람이 여기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비현실주의자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믿음을 '비현실주의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임.

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의사정족수는 여당이 채워야지 야당에게 그런 얘기……"

회의 운영을 위해 이석 시 소위원장에게 알릴 것을 요청한 정당한 절차적 요구에 대해, 정족수 유지의 책임을 특정 정당의 몫으로 돌리며 논점을 회피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우편이 비대면입니까? 우편으로도 교육활동을 하나요?"

비대면 교육활동의 범위를 확장하여 교권을 보호하려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우편'이라는 수단의 비대면 여부를 따지는 지엽적이고 소모적인 질문을 통해 논의의 본질을 흐림.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런 구멍이 많은 것을 촘촘하게 메꾸지 않고 방금 말씀하신 폐쇄명령을 받은 자에 대한 이행강제금, 강제명령만을 올리는 것은 법의 균형이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법안의 핵심은 이미 내려진 폐쇄명령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행강제금' 부과에 있으나, 이를 폐쇄명령의 '기준' 문제와 결부시켜 논점을 흐리고 법안의 취지를 회피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국가정책에 있어서 외국인보다 대한민국 국적자를 먼저 우선적으로 보호하자, 이것은 외국인과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차별을 주장하는 주장입니다. 저는 이것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교육정책에 있어서 외국인 학생보다 대한민국 국적 학생들에게 더 혜택을 줘라, 저는 이것 주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건 차별을 두자는 겁니다. ... 투표권을 대한민국 국민에게만 줍시다, 외국인에게는 주지 맙시다, 이것 차별입니다, 출신 국가별로."

학교 앞 혐오·차별 표현 금지라는 입법 취지를 논의하는 상황에서, 정책적 차등 대우나 법적 권한의 차이를 '차별'의 예시로 들어 해당 조항의 모호성을 주장하며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감히 선관위 따위가 이 표현의 자유라는 국민의 권리를 자신들의 기관에 따끔한 얘기하는 사람 불편해서 없애고 싶어서 이 조항을 슬그머니 넣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저는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헌법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를 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헌법, 여러분이 그렇게 뻐기고 다니는 헌법기관의 헌법정신을 알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뻐기고 다니는'이라는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가족 주식회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 가만히 두면 고인 물은 썩고 오래 고인 물은 반드시 썩는다. 선관위도 반드시 썩었다는 겁니다."

특정 의혹을 근거로 기관 전체를 '썩었다'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마치 선관위가 화난 것 같습니다. 국민들하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좀 그만 괴롭혀. 우리 뜻대로 하고 싶어’ 이러는 것 같아요. ... 자녀들 그렇게 알음알음 채용하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 채용하려다가 못 한 여러분 아들, 딸 다시 채용할 수 있을 것 같지요? ... 선관위 여러분, 국민들이 만만해 보이시지요?"

법안의 벌칙 조항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선관위의 채용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부끄럽지 않으냐', '만만해 보이느냐' 등 상대 기관과 관계자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마치 선관위가 화난 것 같습니다. 국민들하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좀 그만 괴롭혀. 우리 뜻대로 하고 싶어’ 이러는 것 같아요."

상대 기관(선관위)의 의도를 임의로 추측하여 희화화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품격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녀들 그렇게 알음알음 채용하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말 그렇게 하고도 선관위가 정말로 우리 국민들한테 가장 신뢰받는 헌법기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무슨 자격으로 이렇게 많은 국민들 처벌하겠다는 벌칙 조항을 넣어서 국민투표법 전부개정안을 가지고 올 수가 있습니까?"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선관위의 과거 채용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부끄럽지 않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선관위 여러분, 국민들이 만만해 보이시지요? 이 법 하면 국민들이 선관위 비판 이제 안 할 것 같지요? 여러분, 다시 옛날처럼 음지에 들어가서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채용하려다가 못 한 여러분 아들, 딸 다시 채용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선거 대충대충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상대방을 '국민을 만만하게 보는 집단'으로 규정하고, 부적절한 채용이나 부실 관리를 당연히 할 것처럼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22대 국회에서 개헌한 내용을 보니 정말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라는 비판을 우리 모두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국회에서 논의된 법안의 내용을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입법 결과물과 그 과정을 강하게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래서 우리가 선관위를 그동안 그렇게 우쭈쭈 해 준 거 아닙니까?"

'우쭈쭈'라는 유아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헌법기관인 선관위에 대한 과거의 지원이나 예우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2. 08.)

2025-12-08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분들 저희 지역사무소 와서 불법시위하고 그러시던데 저는 오히려 더 강경한 입장이에요. 그러면 넘어갈 수 있다? 이런 것 통과할 수 있다? 이럴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법안의 정책적 타당성이나 논리적 근거가 아닌, 본인이 겪은 개인적인 불쾌감(불법시위)을 이유로 법안 수용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감정적이고 억지스러운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2. 08.)

2025-12-08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사학의 교사를 공공기관이 뽑아서 제공해 주는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어요. 왜 우리나라는 이 제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아까 이게 정착되고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반대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사학의 투명성과 공공성이 확보돼서 이제 사학에게 재량권을 줘도 되겠다 이게 맞는 방법이지 세계 어느 나라에서 사학의 교사를 국가가 뽑아서 A·B·C는 이 학교로 가고 D·E·F는 저 학교로 가고, 이게 어떻게 대한민국 같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체제를 갖고 있는 나라에 맞나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현행 제도는 1차 필기시험만 위탁하고 최종 선발은 학교가 하는 구조임에도, 이를 '국가가 교사를 뽑아 배정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비약을 통해 헌법 체제 문제로 과장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20.)

2025-11-20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독립성이 없잖아요."

독립예술영화의 예산 삭감을 주장하며, '독립'영화라는 명칭과 본질을 비꼬아 논리적 근거 없이 사업의 가치를 폄하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