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김예지 의원이 인용한 발언으로, 공직자인 검사들을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Lawmaker Profile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상임위 내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법사위 송부 전 수정안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절차적 해법을 제안함.
3.02점 전체 67위
막말
김예지 의원이 인용한 발언으로, 공직자인 검사들을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막말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상임위 내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법사위 송부 전 수정안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절차적 해법을 제안함.
8.00점 · 회의록 원문
인용된 발언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상대 진영이나 공직자를 향해 '겁먹은 개'와 같은 극도로 무례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정치적 맥락의 발언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5.00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는 예산안에 동의하며 정중했으나, 특정 대상에 대해 '고름', '가장 못된 사람들' 등 과격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1.00점 · 회의록 원문
군 장병의 실질적인 복지 개선(이사 비용, 당직비 등)을 위해 건설적인 제안과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2.00점 · 회의록 원문
어조가 강하고 공격적인 면이 있으나, 헌법 및 법령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임.
7.00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인 추궁을 진행했으나, 결론적으로 '비열하다', '기회주의자' 등 인신공격성 막말을 사용함.
4.00점 · 회의록 원문
질의의 목적은 정당하나, '찍어 눌러서'와 같은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1.50점 · 회의록 원문
비판적인 시각에서 예산 및 관리 부실 문제를 지적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추고 정중하게 발언함.
1.00점 · 회의록 원문
기술 유출이라는 민감한 사안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와 대안을 제시하며 전문성 있게 질의함.
4.78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에서 위원장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였으며, 답변자를 강하게 압박하는 고압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김예지 의원이 인용한 발언으로, 공직자인 검사들을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을 '비겁하다', '비열하다', '기회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이 강압에 의해 행동했다는 전제를 깔고 '찍어 눌러서'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자를 압박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법에 대한 무지'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