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장경태 의원 발언 분석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정치적 공방을 벌였으나 인신공격 수준의 막말은 하지 않음.

장경태 의원 사진

4.72점 전체 11위

발견 사례 59건 · 분석 회의 36회 · 발화 742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시간 끌기형 또 발목 잡기형 필리버스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국민의힘을 규탄하면서"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필리버스터를 '시간 끌기',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재판은 오류가 없다는 오만을 끝내야 합니다. ... 사법부가 스스로 신격화되고 성역화되는 구조를 끊고"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의 태도를 '오만', '신격화', '성역화'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하급심 약화라는 야당의 핑계가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우려와 반론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핑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회의록 원문 보기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2.93점 · 회의록 원문

대법관 증원의 필요성을 논리적 데이터와 해외 사례로 설득력 있게 제시했으나, 대법원장을 향한 공격적 언사와 자극적인 표현이 빈번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시간 끌기형 또 발목 잡기형 필리버스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국민의힘을 규탄하면서"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필리버스터를 '시간 끌기',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재판은 오류가 없다는 오만을 끝내야 합니다. ... 사법부가 스스로 신격화되고 성역화되는 구조를 끊고"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의 태도를 '오만', '신격화', '성역화'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하급심 약화라는 야당의 핑계가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우려와 반론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핑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조희대 체제가 개헌 수준 운운하며 개혁을 겁박할 것이 아니라 이 숫자 앞에서 답해야 합니다."

사법부 수장의 법리적 우려나 의견 표명을 '겁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주장을 위협으로 왜곡해 프레임을 씌우는 논리적 비약이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결국 밝혀진 것은 대법원은 졸속으로 재판하여 판단이 말도 안 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었다는 것입니다."

특정 재판의 속도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졸속'이라고 단정하며 자신의 주장에 맞게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말로 국민을 위협하고 협박하고 겁박하는 대법원장은 국민 위에 있는 대법원장입니까?"

사법부 수장의 정책적 반대 의견 표명을 '위협', '협박', '겁박'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건 개혁 저항입니다. 이건 기득권 방어입니다. 이건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기득권 방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발언이 매우 부적절할 뿐만 아니라 매우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로 국민을 위협하고 협박하고 겁박하는 대법원장은 국민 위에 있는 대법원장입니까?"

사법부 수장을 향해 '무책임', '위협', '협박', '겁박'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법부가 스스로 신격화되고 성역화되는 구조를 끊고... 사법부의 오만이라는 말을 할 때"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의 태도를 '신격화', '성역화', '오만'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사건 증가를 이유로 기본권 구제 장치와 절차, 통로를 막자는 것은 이런 말과 같습니다, ‘응급실에 사람이 늘 수 있으니 응급실을 없애자’."

상대측의 '사법적 안정성과 효율성 저하'라는 복합적인 우려를 '응급실 폐쇄'라는 극단적이고 단순한 비유로 치환하여 논점을 왜곡하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있음.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1. 07.)

2026-01-07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참 해괴망측한 입법을 해 놓고서는 그 법을 안 들어 준다고 하는 게 좀 신기해서요."

상대측이 발의한 법안에 대해 '해괴망측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6차 (2025. 12. 03.)

2025-12-03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정호 본부장한테 밀린 거라고요, 아무도 따르는 사람이 없으니까. 신동욱 위원 따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상대 의원의 과거 경력과 인간관계를 언급하며 개인적인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6차 (2025. 12. 03.)

2025-12-03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본인이 가장 막말하고 가장 욕설하고 비속어 사용하고 은어 사용하고, 저게 무슨 언론인 출신입니까? 이런 허위·조작질이나 하고."

상대 의원의 인격과 직업적 정체성을 '조작질' 등의 표현으로 심하게 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6차 (2025. 12. 03.)

2025-12-03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무고에 대한 형량을 약화시켜야 된다라고 얘기했지요. ... 저 무고에 대한 형량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무고죄는 저급한 꽃뱀론'이라고 발언했던 자신의 논리와 현재 무고죄 형량 약화를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회피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