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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법의 취지에 부합하는 타당한 의견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제시함.

임종득 의원 사진

2.36점 전체 104위

발견 사례 24건 · 분석 회의 31회 · 발화 398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3-24 · 국방위원회 제2차 (2026. 03. 24.)

"국회의원이 보고해 달라고 그러니까 하루 전날 껄쩍거리고 와 가지고 사실상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면 정말 국민을 기만하는 겁니다."

정부 실무진의 보고 태도를 '껄쩍거리다'라고 비하하고, 행정적 미흡함을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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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3-23 ·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23.)

"지금 국방부의 저 수준이 검토 수준이 안 돼."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준비 상태를 '저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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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특히 법왜곡죄 신설은 입법 쿠데타입니다. 오직 이재명 방탄을 위한 악법입니다."

법안 제정을 '쿠데타'라는 국가 전복적 용어에 비유하고 '방탄', '악법'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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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2.50점 · 회의록 원문

법리적 근거와 전문가 의견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한 부분은 우수하나, '광란', '쿠데타', '거울치료' 등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정치적 수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방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의원이 보고해 달라고 그러니까 하루 전날 껄쩍거리고 와 가지고 사실상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면 정말 국민을 기만하는 겁니다."

정부 실무진의 보고 태도를 '껄쩍거리다'라고 비하하고, 행정적 미흡함을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특히 법왜곡죄 신설은 입법 쿠데타입니다. 오직 이재명 방탄을 위한 악법입니다."

법안 제정을 '쿠데타'라는 국가 전복적 용어에 비유하고 '방탄', '악법'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수준입니다."

상대방의 수정안 노력을 단순히 거짓말로 치부하며, 구체적인 논리적 반박보다는 관용구를 사용해 상대의 주장을 원천 봉쇄하려는 태도를 보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1.)

2025-11-11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가 묻는 말에 지금 답을 못 하면서 계속 돌리고 있어."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07.)

2025-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이 원숭이도 아닌데 왜 국민한테 조삼모사하냐라는 여론들이 있어서 제가 여쭈는 겁니다."

정부의 설명을 '조삼모사'라고 비하하며, '원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07.)

2025-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험한 사업에 무리한 투자를 하고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라고 하는 것을 많은 여론들을 제가 확인해 보니까 정신 승리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정신 승리가 뭔지 아십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다시 질문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07.)

2025-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정도면 정부의 당국자들이 지금 늑대소년이 되는 거 아닙니까?"

정부 관계자들을 '늑대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개적으로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07.)

2025-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후회할 일이고 역사의 죄인이 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정책적 판단이나 인사 행정에 대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07.)

2025-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은 20년이 아니고 창군 이래 초유이고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사 조치에 대해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 국가의 정부 기관을 심각하게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