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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주장을 '위헌적'이라고 몰아세우는 과격한 수사법을 사용함.

이주희 의원 사진

2.15점 전체 115위

발견 사례 18건 · 분석 회의 33회 · 발화 143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

국가수사기관과 관련 공직자들을 '사냥개'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그들의 지위와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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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검찰이 진실을 찾아내는 곳이 아니라 시나리오를 짜고 그 각본에 따라서 진술을 짜맞추는 조작 공장이 되었다면 그 피해는 오롯이 우리 국민 전체의 몫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조작 공장'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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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이번 국정조사를 통해서 윤석열 내란정권 시기에 제기된, 발생한 정치적 기소 논란, 표적수사 의혹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깔끔하게 짚고 갑시다."

현직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국가 수반과 정부의 정통성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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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의원들 개개인이 자신의 사상과 양심의 자유, 정치활동의 자유에 따라서 어떤 생각을 품는 것 자체에 대해서 비난할 수 있습니까? 비판할 수 있습니까? 그것 자체가 굉장히 위헌적인 발상입니다."

상대 의원의 정치적 우려와 의혹 제기를 '위헌적 발상'이라는 극단적인 법적 용어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대화를 차단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

국가수사기관과 관련 공직자들을 '사냥개'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그들의 지위와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이 진실을 찾아내는 곳이 아니라 시나리오를 짜고 그 각본에 따라서 진술을 짜맞추는 조작 공장이 되었다면 그 피해는 오롯이 우리 국민 전체의 몫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조작 공장'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번 국정조사를 통해서 윤석열 내란정권 시기에 제기된, 발생한 정치적 기소 논란, 표적수사 의혹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깔끔하게 짚고 갑시다."

현직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국가 수반과 정부의 정통성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가 형벌권을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서 원하는 진술을 생산해 내는 이 검찰의 행태가 바로 이번 국정조사에서 가장 먼저 척결해야 할 거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검찰의 수사 행태를 '척결해야 할 거악'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검찰이 스스로 조작이라는 말을 수정으로 고치겠다고 한 그것 자체가 이 사건이 애초부터 범죄가 아니었을 수 있다는 그 사실을 검찰 스스로 자인한 것입니다."

공소장 내의 특정 단어 변경이라는 기술적 조치를 곧바로 '범죄가 아님을 자인한 것'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국가수사기관의 구성원이나 운용 방식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업적 존엄성을 훼손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 10. 20.)

2025-10-2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내란 정부의 방송 정책은 정상화라는 이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언론을 시장논리와 권력의 영향 아래 두려는 방송장악 시도였습니다. ... 내란 세력과 결탁해서 공영언론을 장악한 자본답습니다."

정부와 기업을 향해 '내란 정부', '내란 세력과 결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정사업본부|국립전파연구원|중앙전파관리소|국립중앙과학관|국립과천과학관|우체국물류지원단|우체국금융개발원|한국우편사업진흥원|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우체국시설관리단 (2025. 10. 13.)

2025-10-1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애초에 국정 운영에 필요한 올바른 판단 능력 없었다고 저는 보이는데"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의 '판단 능력'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