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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서민 피해를 강조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함.

이양수 의원 사진

3.30점 전체 49위

발견 사례 23건 · 분석 회의 23회 · 발화 153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6-01-22 ·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4차 (2026. 01. 22.)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무슨 태도예요? 아니, 지금 무슨 태도세요?"

증인의 항의에 대해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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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6 ·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전문위원은 이 법을 통과시키지 않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전문위원이 제시한 객관적 사례나 의견을 근거로 삼지 않고, 개인의 의도나 성향을 멋대로 추측하여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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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정무위원회 심사보고서는 심사보고서가 아니라 직무유기 보고서입니다."

상임위의 심사 결과를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관계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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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전문위원은 이 법을 통과시키지 않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전문위원이 제시한 객관적 사례나 의견을 근거로 삼지 않고, 개인의 의도나 성향을 멋대로 추측하여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무위원회 심사보고서는 심사보고서가 아니라 직무유기 보고서입니다."

상임위의 심사 결과를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관계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원안이 쓰레기라면 이 수정안은 포장지만 바꾼 쓰레기입니다."

국회에서 논의되는 법안과 동료 의원들의 입법 노력을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강도가 몽둥이를 버렸다고 강도가 손님이 되나요? 남의 재산을 뺏으려 했던 그 검은 속내가 사라집니까? 지금 민주당이 하는 행동이 딱 이겁니다."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역사는 이 법을 낸 민주당 의원님들을 경제 파괴자이자 법치 파괴자로 기록할 것입니다."

특정 정당 의원들을 '파괴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법안은 절차적으로 타락했고 경제적으로 무지하며 법리적으로 너무 폭력적입니다."

'타락', '무지', '폭력적'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비난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의원님들이 원하는 속도대로 해 주지 않으면 방해 세력으로 그리고 반대 세력으로 몰아붙이는 것 바로 그것이 입법 독재의 전형적인 행태 아닌가 싶습니다."

상대 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입법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다가올 선거에서 우리가 은행 돈 뺏어서 국민들에게 나눠 줬다라고 선전하기 위한 매표행위의 일환입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선거를 위한 불법적 혹은 비윤리적인 '매표행위'로 규정하며 비하함.

정무위원회 제12차 (2025. 12. 03.)

2025-12-0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을 가지고 아직까지 현장 조사가 안 됐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손을 놓고 있는 거예요."

조사 진행 상황에 대해 '손을 놓고 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의 노력을 폄하함.

정무위원회 제12차 (2025. 12. 03.)

2025-12-0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아까 우리 강 간사님께서 로비하지 말라 그랬는데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이 로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는 전제를 깔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4.)

2025-11-24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위에서 내려온 대로 해야 되니까 차장이 자꾸 이것 오더받은 대로 해야 되겠다, 그렇게 얘기만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정부 관계자가 소신 없이 상부의 지시(오더)만 따르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5. 10. 27.)

2025-10-27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대응은 한심하기 이를 데 없어요. ... 정부 당국자들이 맨날 ‘신속, 신속’ 이것만 떠들어 가지고 그게 와닿지를 않아요."

정부의 대응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거나, 공직자의 발언을 '떠들어 대다'라고 표현하는 등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