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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답변이 모호한 진술인에게 단호하게 답변을 요구하는 모습이 있었으나, 이는 질의자의 정당한 권한 범위 내였음.

이만희 의원 사진

2.87점 전체 75위

발견 사례 23건 · 분석 회의 26회 · 발화 299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3-23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2차 (2026. 03. 23.)

"거부하는 행태는 정말로 오만하기 이를 데 없는 그런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비판을 넘어, 후보자의 인격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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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3-23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2차 (2026. 03. 23.)

"‘예,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님!"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정중한 수긍 반응에 대해 면박을 주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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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이재명 방탄이라는 목표를 위해서 민주주의라는 거대한 댐을 무너뜨리려는 것 아닙니까?"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해 상대의 정치적 의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비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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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4.44점 · 회의록 원문

법왜곡죄의 위헌성과 문제점에 대해 상세한 논거를 제시했으나, '쿠데타', '파렴치한', '5적'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자극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2차 (2026. 03. 23.)

2026-03-23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거부하는 행태는 정말로 오만하기 이를 데 없는 그런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비판을 넘어, 후보자의 인격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방탄이라는 목표를 위해서 민주주의라는 거대한 댐을 무너뜨리려는 것 아닙니까?"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해 상대의 정치적 의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비난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 정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대법관 증원, 법왜곡죄, 재판소원제는 이른바 사법 장악 3단계 시나리오라고 불리는 구조입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제도적 변화를 '사법 장악 3단계 시나리오'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에 끼워 맞추어, 논리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의심에 기반한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러한 구조는 현 정권 집권 후 폭력적으로 시도되는 사법부 장악과 입법폭주에 따라서 이재명표 연성독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 이것은 입법 폭주고 입법 쿠데타입니다."

민주적 절차에 따른 입법 활동을 '폭주', '쿠데타'와 같은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 진영의 정치적 정당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인을 구하기 위해 법치주의 원칙조차 제물로 바치려는 시도,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상대 정당이 특정 개인을 위해 원칙을 저버렸다고 단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을 파괴하여 범죄를 가리는 자들이야말로 법치주의의 가장 큰 적입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법치주의의 가장 큰 적'으로 몰아세우며 적대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범죄적 발상을 국가 법령으로 정당화하겠다는 참으로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범죄적 발상' 및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신들의 범죄 혐의를 덮기 위해서 법을 지키는 대신 법 자체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개조하고 법원을 정권의 하수인으로 길들이겠다는 범죄자 정당의 사법질서 붕괴 그 자체입니다."

상대 정당을 '범죄자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에 대한 강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나치 독일... 지금 민주당의 행태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현대 민주 국가의 입법 시도를 인류 최악의 학살 정권인 나치 독일과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은 교묘한 수단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기만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에 대한 모욕적 비하를 수행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주의를 죽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입법 쿠데타를 통해서 삼권분립을 붕괴시키고 삼권 장악을 현실화시키려는 민주주의 질서 파괴와 헌정 질서 전복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법안 도입에 대한 반대 의견을 넘어, 상대 정당의 행위를 '헌정 질서 전복'과 '민주주의 살해'로 단정 짓는 과도한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왜곡 5적 처벌을 위한 특검을 도입하자고 주장한다면 동의하십니까?"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들을 '5적(반역자)'으로 지칭하는 것은 매우 공격적이며 인신공격성 모욕에 해당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은 무죄고 반민주당은 유죄라는 세상을 만들려는 목적으로 사법부 장악에 나선 것이 법왜곡죄를 강행 처리하려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속내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목적을 근거 없이 '사법부 장악'과 '특정 진영 무죄화'라는 악의적인 의도로 단정 짓는 확증 편향적 주장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서민들의 피눈물을 빨아먹은 파렴치한 개발비리범 대장동 일당"

'피눈물을 빨아먹은',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러한 민주당의 행태야말로 입법권 남용을 넘어 국헌을 문란시키는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법안 수정 및 상정 절차에 대한 불만을 '국헌 문란'이라는 헌법 파괴적 행위로 비약시켜 논리적 비약과 과장된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집권세력들이 밀어붙이는 입법폭주, 입법쿠데타를 막아낼 수 있는 분들은 오직 국민 여러분뿐이십니다."

정당한 입법 절차(비록 졸속이라 주장할지라도)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정의하여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고 공포심을 조장함.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2. 23.)

2026-02-23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희들이 무슨 뭐, 제가 바보도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바보'라는 비하적 표현을 섞어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에 부합하지 않는 감정적인 발언임.

농림축산식품부 (2025. 10. 28.)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청장님, 질의 좀 이어 가겠습니다, 하도 당당하다고 하시니까."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당당하다'고 비꼬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