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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정책적 우려를 표하며 '탁상공론'이라는 다소 강한 표현을 썼으나, 이는 비하가 아닌 정책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이달희 의원 사진

2.51점 전체 96위

발견 사례 57건 · 분석 회의 49회 · 발화 331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치밀한 독재의 완성일 뿐입니다."

특정 기관의 설립 목적을 '사냥개 사육'에 비유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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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권력의 시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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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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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3.25점 · 회의록 원문

제도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 구성은 갖추었으나, '사냥개', '주구', '콤플렉스'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공격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4.00점 · 회의록 원문

입법 절차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논리적 근거는 갖추었으나, 국회의장과 상대 의원들을 향해 자격 부정, 비하 표현 등 빈번한 막말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치밀한 독재의 완성일 뿐입니다."

특정 기관의 설립 목적을 '사냥개 사육'에 비유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준비도 없이 시행일이 오면 우리 국민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이 법안을 AI에 딥러닝시켜서 한번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니까 AI가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얼마나 악법인지 의원님들, 국민 여러분 한번 들어 보십시오."

법안의 부당함을 증명하기 위해 객관적 근거가 아닌 생성형 AI가 만든 가상의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이를 '악법'의 증거로 활용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겉으로는 양의 머리를 걸어 두고 속으로는 개고기를 파는 전형적인 양두구육의 입법입니다."

법안의 성격을 '양두구육'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기만적인 것으로 몰아세우며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개혁의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대국민 사기극 제도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사냥개 사육'이나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오직 특정 세력의 영달과 검찰 무력화라는 분풀이식 정치적 목적만 달성되는 기형적 악법이기 때문입니다."

법안의 목적을 '분풀이식'이라고 폄하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특정 세력의 영달'로 규정하여 공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을 피하기 위해 검찰을 없애려 한다고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국민 여러분께서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도록 사실들을 나란히 놓아 드리는 것이 본 의원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정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도 의도적으로 특정 결론을 유도하는 정황을 제시함으로써, 논리적 추론을 가장한 심리적 유도 기법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주권자인 국민의 인권 보호는 안중에도 없이 오직 검찰 무력화라는 정치적 목적에만 눈이 멀어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붕괴시키려는 이 입법 폭주야말로 법의 탈을 쓴 폭정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눈이 멀어', '입법 폭주', '법의 탈을 쓴 폭정'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제도의 지독한 모순과 위선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입장을 '지독한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며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악마화는 사실 집권세력이 무언가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콤플렉스'라는 심리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은 왕 중의 왕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타 의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대통령을 '왕 중의 왕'이라 칭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권력의 주구인 기관을 하나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국민들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상대측이 추진하는 기관을 '권력의 주구(사냥개)'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와 여당의 이른바 수사·기소 분리 주장은 지독한 모순이자 위선에 불과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지독한 모순',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6. 03. 17.)

2026-03-17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자랑하는 민주파출소장이 경력채용을 해서 바로 가서 수사하면 됩니까?"

특정 정당(민주당)을 겨냥하여 '민주파출소장'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 입에 현대판 재갈을 물리겠다는 선전포고와 다름없습니다."

법안의 효과를 '재갈을 물리겠다'거나 '선전포고'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과격하게 표현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의 국민투표법 강행 처리는 더불어민주당이 늘상 보여 주는 입법 가운데서도 가장 치졸하고 국민의 눈을 가리고 야당의 저항을 모두 무시해 버리는 꼼수 입법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행위를 '치졸', '꼼수'와 같은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22대 국회는 대화와 타협의 장이 아니라 숫자의 힘으로 밑어붙이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폭주기관차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이 주도하는 국회 운영 상황을 '브레이크 고장난 폭주기관차'라는 자극적인 비유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