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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의장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 조롱 섞인 비속어 사용, 그리고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극단적인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윤한홍 의원 사진

3.27점 전체 52위

발견 사례 30건 · 분석 회의 24회 · 발화 630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이게 진보입니까? 수구꼴통 아닙니까, 이게?"

상대 진영의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는 멸칭인 '수구꼴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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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자기들 검찰청은 특검이라고 해서 따로 만들어 가지고 공포 정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공포 정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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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공부 잘한다고 사업 잘하는 것 아니거든요. 사법시험 돼 가지고 또는 변호사시험 합격해서 변호사 되고 그렇게 했다고 해 가지고, 공부 잘한다고 해서 기업 잘하는 것 아닙니다. ...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거기에 다 빠지잖아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 이야기 안 들어요, 토론해 보면. 내 마음대로 해야 돼요."

법조인이나 고학력자들을 일반화하여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하려 한다'며 편견 섞인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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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5.60점 · 회의록 원문

의장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 조롱 섞인 비속어 사용, 그리고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극단적인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무위원회 제1차 (2026. 02. 05.)

2026-02-05 · 정무위원회

4.67점 · 회의록 원문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자신의 이전 발언을 부정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북한도 지금 우리 대한민국처럼 잘살고 민주주의가 됐어야 맞는 것 아닙니까? ... 지금 여러분들이 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민주주의 국가의 입법 과정 중 다수결 원칙에 따른 갈등을 북한의 체제 실패와 연결 짓는 극단적인 비약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망했던 북한의 그 정책을 따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민주주의 국가의 기업 규제 및 법안 논의를 북한의 통제 경제 체제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기들 검찰청은 특검이라고 해서 따로 만들어 가지고 공포 정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공포 정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공부 잘한다고 사업 잘하는 것 아니거든요. 사법시험 돼 가지고 또는 변호사시험 합격해서 변호사 되고 그렇게 했다고 해 가지고, 공부 잘한다고 해서 기업 잘하는 것 아닙니다. ...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거기에 다 빠지잖아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 이야기 안 들어요, 토론해 보면. 내 마음대로 해야 돼요."

법조인이나 고학력자들을 일반화하여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하려 한다'며 편견 섞인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모여서 공소취소 모임 만들고 이렇게 하는 거 보면서 참 우리만 부끄러워할 게 아니구나. 국회의원인지, 참 부끄럽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부끄럽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물론 이재명 대통령께서 과거에도 허언을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이해 안 되는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가, 이해가 안 됩니다."

상대측 대통령을 향해 '허언을 워낙 많이 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정치인은 경제에 대해서는 그냥 열중쉬어 하고 옆에서 쳐다보고 박수만 치면 됩니다."

입법부 의원으로서 경제 정책에 대한 입법 권한과 책임을 가진 정치인의 역할을 전면 부정하는 모순적인 주장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개딸이나 강성 지지층 또 민노총 이런 사람들 의견만 우선적으로 듣는 것 아니겠어요?"

특정 지지층과 노동조합을 지칭하며 이들이 정부 정책을 왜곡시킨다는 식의 편견 섞인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좋게 표현하면 강행 처리지요. 날치기지요, 전부 날치기. 숫자 많다고 그냥 막 일방 날치기하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날치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가장 대표적인 게 북한 아닙니까? 그렇지요? 제가 볼 때는 경제적으로 보면 북한은 망한 나라예요. 그것 다 정치가 경제를 다 좌지우지하니까 망한 것 아닙니까?"

민주주의 체제 하의 정책 갈등과 규제 논란을 전제 조건이 전혀 다른 북한의 전체주의적 경제 통제와 동일시하여 비약적인 논리를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손에 든 망치로 계속 머리를 때리면 그게 되겠습니까?"

정부의 정책 집행 방식을 '망치로 머리를 때리는 것'에 비유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은 속된 말로 하면 전부 거수기 아닙니까? 속된 말로 전부 거수기예요."

동료 의원들과 국회 전체를 단순한 '거수기'로 비하하며 헌법기관으로서의 품격을 훼손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베트남에서 국내에 들어온, 중소업체에 들어와 있는 베트남 근로자가 한 달에 300만 원 받으면―베트남에 있는 공장에서는 30만 원만 줘도 되는데―받아 온 수주를 국내에 하청을 줍니까? 안 주지요."

최저임금 준수와 외국인 근로자 임금 수준을 국내 하청 생태계 붕괴 및 낙수효과 부재의 핵심 원인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속된 말로 표현하면 ‘마이 묵었다 아이가. 이제 그만 먹어도 되는 것 아이가’"

비속어 섞인 방언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22대 국회 들어와 가지고 기억에 남는 게 있습니까? 날치기밖에 없습니다. 22대 국회 상반기 2년이 거의 다 돼 가는데 22대 국회는 그냥 날치기 국회입니다."

국회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입법 활동 전체를 '날치기'라는 단어 하나로 일반화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극단적인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속된 말로 표현하면 ‘마이 묵었다 아이가. 이제 그만 먹어도 되는 것 아이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 추진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방언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원식 의장님은 날치기 의장이에요."

국회의장이라는 헌법기관의 수장에게 '날치기 의장'이라는 모욕적인 명칭을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