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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심의 절차를 무시하는 듯한 억지 주장을 펼침.

안태준 의원 사진

1.43점 전체 197위

발견 사례 4건 · 분석 회의 17회 · 발화 89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2026-03-30 ·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법령용어는 법령용어로 그냥 풀어주시면 돼요, 자꾸 딴 얘기들 하지 마시고."

동료 위원이 법안의 실질적 변경 사항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에도, 이를 '딴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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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2025-12-01 ·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4차 (2025. 12. 01.)

"본질을 왜 자꾸만 흐리세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의도적으로 논점을 흐리고 있다는 식으로 상대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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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2025-11-24 ·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4.)

"완전 말장난 같아 가지고."

정부 측의 수정 의견이 실질적인 내용의 변화 없이 문구만 수정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말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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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2026-03-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법령용어는 법령용어로 그냥 풀어주시면 돼요, 자꾸 딴 얘기들 하지 마시고."

동료 위원이 법안의 실질적 변경 사항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에도, 이를 '딴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2026-03-30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단순히 그렇게 문제 제기를 한다고 해서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말씀도 송구하지만 드리는 바입니다."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위원들의 문제 제기를 통해 법안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문제 제기와 상관없이 통과시켜야 한다는 주장은 심의 기구의 존재 목적과 논리적으로 모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