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Lawmaker Profile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인사말 시간을 이용해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을 '부정선수'로 비하함.
6.17점 전체 3위
7.00점 · 회의록 원문
인사말 시간을 이용해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을 '부정선수'로 비하함.
6.00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을 '무지하다'고 비하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5.50점 · 회의록 원문
상대 당을 향한 조롱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3.06점 · 회의록 원문
정책적 우려를 논리적으로 제기했으나, 중간에 상대방을 비꼬는 감정적 발언이 섞임.
7.00점 · 회의록 원문
정부 관계자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상황을 왜곡함.
6.55점 · 회의록 원문
비유를 넘어선 인신공격, 상대 정당을 '괴물'이나 '유괴범'에 비유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5.42점 · 회의록 원문
비속어('개판') 및 상대 위원을 '이상한 사람들'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5.97점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의 가족을 끌어들여 금전적 이득을 취할 것이라는 심각한 명예훼손적 발언을 함.
4.86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의 진행을 '수준 미달'이라고 평가하는 등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1.89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표현을 비판하면서 정작 본인도 '때려잡는다', '두더지' 등 부적절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6.06점 · 회의록 원문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상대 진영을 나치나 북한에 비유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비난이 빈번함.
7.37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거나 발언을 원천 차단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궤변 · 회의록 원문
인사말을 하는 순서에서 갑자기 위원 구성의 부적절성을 주장하며 회의의 본질적인 진행을 방해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위원들의 지적 수준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당 위원들의 반응을 '파르르 떤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수준 낮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정부가 제시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실질적 피해라는 근거를 무시하고, 단순히 지방선거 시기가 다가온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예산을 '선거운동용' 혹은 '호들갑'으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서영교 위원이 BTS 팬클럽 가입 관련 일화를 이야기하는 도중, 발언 맥락과 전혀 상관없이 상대방의 평소 품행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위원장)의 개인적인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궤변 · 회의록 원문
4심제 도입이 반드시 5심, 6심제로 이어진다는 논리적 근거 없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사용하여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정당의 입법 결과물을 '괴물'이나 '생체실험 로봇'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인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정당을 향해 '어리석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치적 견해 차이를 지능이나 판단력의 문제로 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특정 법안의 절차적 문제를 나치 독일의 '수권법'이라는 극단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공포심 조장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왜곡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나쁜 마음'이라고 단정 지으며, 구체적 근거보다는 특정 개인을 보호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는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궤변 · 회의록 원문
특정 법안을 나치 독일의 '수권법'에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극단적 사례 제시이며, 공포심을 조장하는 전형적인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에 해당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나쁜 마음'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정당의 정치적 성향이나 행보를 '괴물'이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입법 절차에 대한 불만을 국가 전복 범죄인 '내란'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과도한 왜곡임.
막말 · 회의록 원문
731부대와 인체실험을 언급하며 상대 정당의 구성원을 '괴물'로 지칭하는 비인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