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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인사말 시간을 이용해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을 '부정선수'로 비하함.

신동욱 의원 사진

6.17점 전체 3위

발견 사례 179건 · 분석 회의 37회 · 발화 405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말 같은 소리를 하세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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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2026-03-20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3. 20.)

"특별위원님들이 왜 그렇게 무지하십니까?"

동료 위원들의 지적 수준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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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민주당 위원님들, 이렇게 거래설에 대해서는 파르르 떠시면서 아무 근거도 없이 조작기소, 조작기소 그럽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반응을 '파르르 떤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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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위원님들, 이렇게 거래설에 대해서는 파르르 떠시면서 아무 근거도 없이 조작기소, 조작기소 그럽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반응을 '파르르 떤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전쟁 추경이라는 이름을 달아서…… 소위 일종의 선거운동용 추경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을 이렇게 대규모 추경을 편성하고 소위 얘기하는 호들갑을 떨어야 될 상황인지 이해가 잘 안 돼서 그럽니다."

정부가 제시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실질적 피해라는 근거를 무시하고, 단순히 지방선거 시기가 다가온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예산을 '선거운동용' 혹은 '호들갑'으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평소 생활이 발라야 됩니다. 평소 바른 생활을 해야 되지요."

서영교 위원이 BTS 팬클럽 가입 관련 일화를 이야기하는 도중, 발언 맥락과 전혀 상관없이 상대방의 평소 품행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은 행복하시지요, 여당 의원의 비호를 받으시니까."

법안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위원장)의 개인적인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4심제가 한 발 앞으로 나아가면 5심제로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까? 6심제로 두 발 더 앞으로 나가는 것이 이 문제를 바라보는 맞는 시각입니까?"

4심제 도입이 반드시 5심, 6심제로 이어진다는 논리적 근거 없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사용하여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나쁜 마음이 이식된 로봇, 잘못된 생체실험으로 탄생한 괴물, 듣기 거북하시겠지만 저는 민주당이 만든 법안들을 역사가 이렇게 평가할 날이 언젠가는 올 거라고 합니다."

특정 정당의 입법 결과물을 '괴물'이나 '생체실험 로봇'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인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왜 이렇게 어리석습니까? 민주당 왜 이렇게 어리석습니까?"

상대 정당을 향해 '어리석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치적 견해 차이를 지능이나 판단력의 문제로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민주당이 만들고 있는 법왜곡죄, 4심제 법안, 대법원 증원법... 히틀러 체제의 기반이 된 법인 바로 이 수권법... 지옥으로 가는 길은 늘 장미로 장식되어 있다"

특정 법안의 절차적 문제를 나치 독일의 '수권법'이라는 극단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공포심 조장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왜곡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 지키겠다는 것, 그 나쁜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것 그것이 이 사법개혁 안에 담긴 본질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나쁜 마음'이라고 단정 지으며, 구체적 근거보다는 특정 개인을 보호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는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민주당이 만들고 있는 법왜곡죄, 4심제 법안, 대법원 증원법, 사법부의 위기를 막기 위한 법안 아닙니까, 여러분들 표현대로라면? (히틀러의 수권법과 비교하며)"

특정 법안을 나치 독일의 '수권법'에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극단적 사례 제시이며, 공포심을 조장하는 전형적인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에 해당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 지키겠다는 것, 그 나쁜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것 그것이 이 사법개혁 안에 담긴 본질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나쁜 마음'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바로 저는 민주당 속에서 자라고 있는 괴물의 정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성향이나 행보를 '괴물'이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더 나가면 이것이 내란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입법 절차에 대한 불만을 국가 전복 범죄인 '내란'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과도한 왜곡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지금 민주당 안에서 어떤 괴물이 자라고 있는가 성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731부대와 인체실험을 언급하며 상대 정당의 구성원을 '괴물'로 지칭하는 비인격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헌법재판소... 정말로 비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