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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초등학교 꼴찌 운운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회의 진행을 심하게 방해함.

송석준 의원 사진

5.29점 전체 7위

발견 사례 147건 · 분석 회의 39회 · 발화 642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정치권에 들어와서 문해력이 아주 제로가 됐어."

상대방의 문해력을 '제로'라고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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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서영교 위원장님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하더니 요새 국회 오더니 아주 그냥 문해력이 빵점이야."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빵점'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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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초등학교 가면 아마 반에서 꼴찌할 것 같아, 꼴찌. 그렇게 문해력이 없어."

상대방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능을 모욕하는 극히 무례한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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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당대표가 무섭고 대통령이 무서워서 내 속으로 생각은 다른데 어쩔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다. 당론이니까 따라갈 수밖에 없다."

동료 의원들이 소신 없이 권력에 굴복하여 움직이는 꼭두각시라는 식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무소불위의 그야말로 힘 있는 자에 의해서 움직이는 수사권력이 바로 존경하고 싶은 안태준 의원님을 향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드립니다."

법리적 논거가 아닌, 미래에 발생할지도 모를 막연한 공포를 이용해 동료 의원을 협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힘 있는 정치세력 그들이 무서워서, 그들이 두려워서 지금 의장님의 고유권한 제대로 행사 못 하는 것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권력에 대한 두려움 탓으로 돌리며 의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검찰을 혼내 주고, 혼내 주는 정도를 넘어서 없애겠다,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의도를 '죽여 버리겠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언어로 규정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는 그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기본제도들을 야금야금을 넘어서 조곤조곤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답변을 안 하시면 제 생각에 일응 동의하시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상대방의 침묵이나 답변 거부를 곧바로 동의로 간주하겠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자리임에도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자비하게 여러분들의 목 끝을 향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뒷목을 겨눌지도 모릅니다."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목 끝을 향한다', '뒷목을 겨눈다'는 식의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검찰을 죽여 버리겠다고 달려들고"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며 '죽여 버리겠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독재로 가고자 하는 음흉한 민낯, 속셈이 바로 오늘 처리될 이 법들에 녹아 있는 것 아닙니까?"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음흉한 민낯', '속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견제받지 않는 수사권력의 칼끝이 그야말로 망나니처럼 여기저기 권력의 입맛에 맞게 휘둘러지면서"

특정 제도의 결과가 초래할 상황을 '망나니'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자극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78년간 다듬어 온 이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검찰제도를 한순간에 짓밟고 한순간에 불태워 버리겠다는 그 구상은 얼마나 위험한 겁니까?"

검찰 제도의 역사적 과오와 논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아름다운 제도'라고 단정하며, 제도 개선 시도를 '짓밟고 불태우는 것'으로 과장하여 표현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궤변이십니다."

상대 의원의 반론에 대해 논리적 재반박 대신 '황당한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개혁이라는 양탈을 쓰고 검찰 파괴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독재화하고자 하는 그 민낯, 늑대의 민낯을 갖고 있는 양두구육의 그 속셈을 저는 강력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양탈', '늑대의 민낯', '양두구육'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기만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