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상대방의 문해력을 '제로'라고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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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초등학교 꼴찌 운운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회의 진행을 심하게 방해함.
5.29점 전체 7위
8.44점 · 회의록 원문
초등학교 꼴찌 운운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회의 진행을 심하게 방해함.
5.06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호소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했으며, 동료 의원과 의장에 대한 인신공격 및 협박성 발언이 빈번함.
1.00점 · 회의록 원문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정책적 제언과 질의를 수행함.
2.00점 · 회의록 원문
감사원 결과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며, 감정적 호소가 있었으나 품격을 유지함.
2.64점 · 회의록 원문
조세법률주의라는 명확한 법리적 근거를 가지고 주장하나, 자신의 의견이 수용되지 않자 다소 감정적으로 격양된 표현을 사용함.
6.60점 · 회의록 원문
반대 토론의 범위를 넘어 동료 의원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입법 취위를 특정인의 범죄 은폐로 몰아가는 등 감정적이고 비약적인 궤변이 빈번함.
5.67점 · 회의록 원문
구호 형태의 발언을 반복하며 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9.00점 · 회의록 원문
발언권을 무시하고 계속 끼어들며 '개판' 등의 비속어를 반복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3.86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 비판을 넘어 '쿠데타', '하늘이 노할 것' 등 지나치게 과격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4.56점 · 회의록 원문
초반에는 질서를 강조했으나, 이후 특정 단어('명')에 집착하며 과도하게 압박하는 모습을 보임.
7.00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실책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엉터리', '추태'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5.42점 · 회의록 원문
의장에 대한 무례한 태도, 갑작스러운 주제 전환을 통한 회의 흐름 방해, 사실 관계 왜곡 및 개인적인 경험담 위주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문해력을 '제로'라고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빵점'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인사말 순서에서 지속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의 진행을 거부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능을 모욕하는 극히 무례한 표현임.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들의 기본적인 생리 현상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들이 소신 없이 권력에 굴복하여 움직이는 꼭두각시라는 식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법리적 논거가 아닌, 미래에 발생할지도 모를 막연한 공포를 이용해 동료 의원을 협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권력에 대한 두려움 탓으로 돌리며 의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진영의 의도를 '죽여 버리겠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언어로 규정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 회의록 원문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침묵이나 답변 거부를 곧바로 동의로 간주하겠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자리임에도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목 끝을 향한다', '뒷목을 겨눈다'는 식의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며 '죽여 버리겠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음흉한 민낯', '속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제도의 결과가 초래할 상황을 '망나니'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자극적으로 묘사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진영의 정책적 의도를 '음흉한 속셈' 및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검찰 제도의 역사적 과오와 논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아름다운 제도'라고 단정하며, 제도 개선 시도를 '짓밟고 불태우는 것'으로 과장하여 표현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의원의 반론에 대해 논리적 재반박 대신 '황당한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양탈', '늑대의 민낯', '양두구육'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기만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