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서영교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당선 인사 중 상대 진영을 겨냥한 다소 공격적인 뉘앙스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의지 표명과 포부를 밝히는 수준임.

서영교 의원 사진

6.35점 전체 1위

발견 사례 189건 · 분석 회의 55회 · 발화 912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이 사람아"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권위적이며 무례한 비칭을 사용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이 사람아, 이재명은 대통령이 됐어요."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나 무서운 거 이제 알았어? 그만해요."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회의록 원문 보기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1.00점 · 회의록 원문

당선 인사 중 상대 진영을 겨냥한 다소 공격적인 뉘앙스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의지 표명과 포부를 밝히는 수준임.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회법 해설서 753페이지... 일반적인 수사·공소 업무 역시 국정감사 및 조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정리합니다."

상대측이 지적한 '수사 중인 사건 관여 금지'라는 전단 내용을 의도적으로 생략하고 후단만 읽어 본인의 주장을 정당화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박상용 검사가 저희가 문제 제기했더니 저희들을…… 아주 더 고개를 빳빳이 쳐들어요."

특정 검사의 태도를 '고개를 빳빳이 쳐든다'고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칼을 함부로 쓰고, 그 칼을 함부로 쓰며 필요한 곳마다 자기 마음에 안 들 때 칼로 찔러 대고 쑤셔 댔습니다."

수사권 행사를 '칼로 찔러 대고 쑤셨다'는 식의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동안에 검사가 얼마나 못 된 짓을 해 왔는지 정치 검사 수준을 넘어 부패 검사들이 있었고 그 부패 검사의 절정이 윤석열 아니었습니까? 부패 검사의 부인이 김건희 아니었습니까?"

특정 개인(윤석열, 김건희)을 지칭하며 '못 된 짓', '부패 검사의 절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귀연 미쳤어요."

특정 판사의 판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미쳤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지귀연이 공무원이라 감경한대요. 미친 것 아닙니까?"

'미쳤다'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과 인격을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조희대는 대법원장이 되면서 윤석열에게 충성 맹세를 했다. ... 그것을 우리 쪽에서 들었고, 그것도 식사하면서 들었고 같이 식사하면서 들은 사람이 여러 명이고"

대법원장이 대통령에게 충성 맹세를 했다는 매우 중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그 근거를 단순히 '식사하며 들었다'는 전언(hearsay)에 의존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해괴망측한, 해괴망측한 논리입니까?"

재판부의 판결 논리를 비판함에 있어 '해괴망측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세 제곱은 때려야 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사형의 세 제곱'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조희대 대법원장의 알량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깨부숴 드립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와, 끝내주지요? 사법권의 지휘와 감독은 계엄사령관에게 옮겨 간다."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꼬는 냉소적인 태도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감정적인 조롱을 통해 논리를 전개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법원 심야 간부회의를 한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사법부 수장과 관계자들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 없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