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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반말 사용 및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장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동료 의원을 비하함.

박지원 의원 사진

6.09점 전체 4위

발견 사례 93건 · 분석 회의 38회 · 발화 427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3-20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3. 20.)

"앉아! ... 왜 도망쳐? ... 들어오지 마!"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무례하게 행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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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나경원 의원이 자기 공소취하 해 달라고 한동훈 법무부장관한테 요구한 거 몰라요?"

법안 심사라는 회의의 본질적인 목적과 전혀 무관한 타 의원의 개인적인 송사 및 요구 사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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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3-11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3. 11.)

"송석준 위원, 습관적 시비를 해요."

표결 과정에서 발생한 이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의원의 성향을 '습관적 시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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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안건조정위원회 제1차 (2026. 01. 12.)

2026-01-12 · 법제사법위원회

4.54점 · 회의록 원문

자화자찬하는 가벼운 태도부터 특정인에 대한 모욕적 표현, 정당한 토론 요청을 의사 방해로 몰아가는 등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나경원 의원이 자기 공소취하 해 달라고 한동훈 법무부장관한테 요구한 거 몰라요?"

법안 심사라는 회의의 본질적인 목적과 전혀 무관한 타 의원의 개인적인 송사 및 요구 사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송석준 위원, 습관적 시비를 해요."

표결 과정에서 발생한 이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의원의 성향을 '습관적 시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무리 대법원장이지만 건방지잖아요."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건방지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유엔군이 없어요. 군인이 있으면 유엔이 아니지요."

유엔사와 유엔의 조직적 관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군인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유엔군(유엔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것은 국악을 후퇴시키려고 하는 문체부의 어떤 작전 아니고는 그런 일을 할 수가 없지요."

정부의 행정적 효율화 조치를 구체적 근거 없이 '국악 후퇴를 위한 작전'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안건조정위원회 제1차 (2026. 01. 12.)

2026-01-12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김건희·최은순 모녀는 돈이라고 하면 양잿물도 큰 걸 먹어 버립니다."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도 먹어 버린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안건조정위원회 제1차 (2026. 01. 12.)

2026-01-12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주진우 위원님 의견이 반영됐으면 박수를 쳐야지 토를 달면 또 생깁니다."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이의 제기와 추가 의견 제시를 '토를 다는 것'으로 비하하며, 논의 과정을 희화화하고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안건조정위원회 제1차 (2026. 01. 12.)

2026-01-12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정치나 국회는 생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융통성 있게 적용되는 것이 정치고 국회인데"

법안 심사와 절차적 정당성이 중요한 안건조정위원회에서 구체적인 법적 논거 대신 '정치는 생물'이라는 모호한 수사로 절차적 미비함을 정당화하려 함.

안건조정위원회 제1차 (2026. 01. 12.)

2026-01-12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위원장의 의사 방해를 하고 있어요."

수정안에 대한 검토와 토론을 요청하는 위원들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의사 방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논의를 강제로 종결시키려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1. 12.)

2026-01-12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을 일으켜서 막대한 예산을 낭비한 것은 국민의힘입니다. 내란 당이에요. ... 태업하고 심지어 피의자인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오니까 우르르 나가서 환영하고 이따위 짓을 했기 때문에 ... 김건희·최은순 이 모녀는 돈이라고 하면 양잿물도 그것도 큰 걸로 먹어 버리는 사람들이에요."

특정 정당을 '내란 당'으로 규정하고, '이따위 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을 먹어 버린다'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저속한 비유를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지 않고 저렇게 쫑알거릴 게 아니라 자기가 말하면 되는 거예요, 나 아니다."

동료 의원(나경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쫑알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5. 12. 10.)

2025-12-10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교육부차관이 엄청나게 똑똑한 줄 알았더니 오늘 답변은 좀 시원찮아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5. 12. 10.)

2025-12-10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조용히 해! ... 당신이 얘기할 때 우리가 한 사람이라도 했어? ... 평가할 만하니까 하는 거야! ... 쫑알거리지 마!"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쫑알거리다'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5. 12. 10.)

2025-12-10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만약 안 하면 기후에너지법 하나도 통과 안 됩니다. 각오하세요."

특정 지역의 사업 추진이라는 사적/지역적 이익을 조건으로 국가 법안의 통과 여부를 협박하는 것은 입법권의 목적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