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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남구

정책 검증보다 과거 행적을 통한 사상 검증에 치중했으며, 조롱 섞인 비유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수영 의원 사진

1.85점 전체 140위

발견 사례 21건 · 분석 회의 42회 · 발화 627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조롱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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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2026-03-16 · 조세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6.)

"최근에 기재부에서 재경부로 이름만 바뀐 게 아니고 업무하는 방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입장이 1년 만에 팍팍 바뀌고 말이지요. 안타깝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차관님 아까 사과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1년 만에 막 입장이 바뀌는 것을 들고 들어와서 해 달라고 하는 재경부의 모습을 보면서 박성훈 위원이나 저나 한때 근무했던 사람으로 참 참담함을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 부처의 정책 변경에 대한 비판을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 '입장이 팍팍 바뀐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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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2026-03-04 ·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04.)

"그 정도도 못 해 가지고 미리 국회에서 잘라 주십시오, 우리 안 싸우게 해 주세요 지금 이 얘기잖아요. 그 정도도 못 하면 정부 포기해야지."

정부 관계자의 행정 조정 능력을 비하하며 '정부 포기해야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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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그러니까 ‘예, 아니요’로 말씀하셔야지요. 아닙니까, 맞습니까?"

복잡한 맥락이 있는 과거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차단하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며 압박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조롱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세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6.)

2026-03-16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그러니까 기업이 소비자라니까요. 기업이 소비자라고요."

업무추진비의 최종 수혜자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정책적 목적을 논하는 맥락에서, 단순히 상품권을 구매하는 주체인 기업을 '소비자'로 정의하며 '소비자의 선택권' 논리를 억지로 적용해 정부의 반대 논리를 무력화하려 함.

조세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6.)

2026-03-16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최근에 기재부에서 재경부로 이름만 바뀐 게 아니고 업무하는 방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입장이 1년 만에 팍팍 바뀌고 말이지요. 안타깝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차관님 아까 사과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1년 만에 막 입장이 바뀌는 것을 들고 들어와서 해 달라고 하는 재경부의 모습을 보면서 박성훈 위원이나 저나 한때 근무했던 사람으로 참 참담함을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 부처의 정책 변경에 대한 비판을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 '입장이 팍팍 바뀐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04.)

2026-03-04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정도도 못 해 가지고 미리 국회에서 잘라 주십시오, 우리 안 싸우게 해 주세요 지금 이 얘기잖아요. 그 정도도 못 하면 정부 포기해야지."

정부 관계자의 행정 조정 능력을 비하하며 '정부 포기해야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2. 12.)

2026-02-12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어제 법사위에서 이런 합의는 이대로 굴러가면서 또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법안들은 일방 강행 통과가 되었습니다. 대법관이 증원되고 재판소원제를 담은 헌법재판소법이 또 통과가 됐습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 회의 정회하고 일방통행을 막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여야 간에 뭔가 합의를 만들어 낸 다음에 회의를 다시 속개하기를 주장합니다."

대미투자특별법이라는 시급한 국가적 현안을 다루는 특위에서, 이와 전혀 무관한 법사위의 다른 법안 처리 문제를 이유로 회의 정회와 진행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4차 (2026. 01. 24.)

2026-01-24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럼 아까 진성준 위원님하고 설전을 주고받은 그 내용이 전부 또 위증인 거 아닙니까?"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후보자가 '위증'을 했다고 강하게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공무원을 11시까지 갑질하고 이게 평소의 갑질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특정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성향을 '갑질'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교육청이 법률에 위반되고 시행령에 위반돼서 하는 그런 교육청이 어디 있습니까? ... 그런 허가를 내 줄 공무원은 아무도 없어요."

상대방의 주장을 확인하기 전, 자신의 추측을 절대적인 사실로 단정 짓고 논리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두 얼굴의 이혜훈입니까, 두 목소리의 이혜훈입니까?"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두 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조세소위원회 제7차 (2025. 11. 26.)

2025-11-26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시장으로 맡겨서 망하면 망하고 깎아서 팔아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김영환 위원은 시장의 구조조정과 기능 회복이라는 정책적 원리를 주장했으나, 이를 '망해도 상관없다'는 식의 극단적인 주장으로 단순화하여 왜곡함으로써 논점을 흐리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보임.

조세소위원회 제6차 (2025. 11. 25.)

2025-11-25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무슨, 이렇게 국회를 경시하는 기재부가 있어요? 기재부 정신 차리십시오! 차관, 어떻게 생각해요? ... 밑의 직원들은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 기재부가 이렇게 행동합니까?"

정부 관계자의 지각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국회를 경시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조세소위원회 제5차 (2025. 11. 24.)

2025-11-2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기재부가 신속히 검토하고 전향적으로, 의원님들 법안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는데 사사건건 반대만 하고 있으니까 지금 회의 진행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정부 측의 신중한 검토 요청이나 절차적 설명을 '사사건건 반대'라고 극단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조세소위원회 제5차 (2025. 11. 24.)

2025-11-24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마 12억 이상 아파트가 있는 곳이 정일영 위원님 지역구밖에 없어서 말씀하신 게 아닌가 싶기는 하나"

상대 위원의 정책적 제안을 지역구의 특수성으로 치부하며, 다른 지역구에는 12억 이상 아파트가 없다는 식의 근거 없는 전제를 통해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조세소위원회 제4차 (2025. 11. 20.)

2025-11-2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사오정인데."

상대방인 정일영 위원이 논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말을 잘못 알아듣는 캐릭터인 '사오정'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2차 (2025. 11. 13.) (보존부록)

2025-11-1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권은 검찰을 뭉개고 2심 재판을 포기시켰습니다. ...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정치적 비판을 넘어 '뭉개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국가데이터처|관세청|조달청 (2025. 10. 21.)

2025-10-21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청장님은 관세청에서 죽 크신 분이잖아요. 모든 업무를 거의 다 하셨을 텐데도 그 기계를 인지 못하고 계시고 ... 도대체 이래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할 거냐."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반어법적으로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도대체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할 거냐'며 상대의 무능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기획재정부 (2025. 10. 13.)

2025-10-1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운법을 편법적으로 우회하는 꼼수를 기재부가 쓰고 있습니다"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기획재정부 (2025. 10. 13.)

2025-10-1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박민규 위원님, 야당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을 이렇게 PPT를 띄워 놓고 이걸로 지금 공격하시고 엉터리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