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Lawmaker Profile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법안의 취지에 공감하며 짧고 명확하게 지지 의견을 표명함.
1.90점 전체 136위
막말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막말
정부의 정책적 취지나 설명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의도적인 기만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적으로 표현함.
0.00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취지에 공감하며 짧고 명확하게 지지 의견을 표명함.
1.62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조항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논리적인 문제 제기를 수행하였으나, 비판 과정에서 '거수기',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일부 저해함.
3.06점 · 회의록 원문
반복적인 유보 요청과 감정적인 호소로 회의 진행을 다소 지연시켰으나, 직접적인 비속어는 사용하지 않음.
0.85점 · 회의록 원문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끈기 있게 논리를 전개했으며, 타 위원과 견해 차이가 있었으나 감정적 대응 없이 토론함.
1.31점 · 회의록 원문
자신의 소신과 개혁 방향을 명확히 밝히며, 타 기관(공수처 등)의 사례를 들어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0.00점 · 회의록 원문
절차에 따라 간결하고 명확하게 의사를 표시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사법부의 독립성과 삼권분립의 원칙을 들어 법안의 위험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0.60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의견을 제시함.
1.22점 · 회의록 원문
예산 집행 근거와 형평성 문제에 대해 매우 세밀하고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며,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개진함.
0.85점 · 회의록 원문
사실관계 확인 없이 '홀대론'을 언급하며 억지 주장을 펼친 점이 다소 부적절함.
6.00점 · 회의록 원문
정책 비판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1.00점 · 회의록 원문
비판적인 어조가 강했으나, GDP 수치 등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정책적 취지나 설명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의도적인 기만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적으로 표현함.
궤변 · 회의록 원문
강원도법이 이미 법안소위에 상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홀대론'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려 한 사실 왜곡에 해당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뭉개고 쿵작쿵작'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외교적 접근 방식을 '아첨'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미국의 국가전략 보고서 내용을 장황하게 인용한 뒤, 이를 근거로 국내의 특정 법안(경찰관 직무집행법)의 정당성을 판단하겠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사법 파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내란몰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이나 입장을 '해괴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부처 장관을 향해 '철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현재의 국회 운영 절차나 규칙에 대한 갈등을 과거 유신독재 시대의 상황과 무리하게 연결하여 '입법독재'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과장을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다른 의원의 조롱 섞인 발언(상왕)에 동조함으로써, 정부 인사 간의 위계나 관계를 비꼬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반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언론사 사설을 빌려 이를 정당화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외교 활동을 '세금 축내는 것'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외교적 방문이나 비자 정책과 같은 개별적 사안을 근거로 정부 전체의 노선을 '친중(pro-China)'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사설을 인용하고 있으나, 정책적 견해 차이를 '안보 반역'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대북 정책 구상을 '말잔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정책적 노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궤변 · 회의록 원문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인 본회의 참석과 대의제 민주주의의 원칙을 부정하며, 의사진행 방해라는 전략적 목적을 위해 의원들의 부재가 더 바람직하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