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내가 쉽습니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Lawmaker Profile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매우 정중한 태도로 정책적 대안과 미래 과제를 제시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1.29점 전체 208위
0.00점 · 회의록 원문
매우 정중한 태도로 정책적 대안과 미래 과제를 제시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1.00점 · 회의록 원문
타 법안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의의 방향을 잡음.
1.00점 · 회의록 원문
구체적인 법안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0.00점 · 회의록 원문
단순한 인사말로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0.00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을 격려하며 국익 관점에서 전략적인 질의를 수행함.
0.00점 · 회의록 원문
제안 설명 및 심사 보고를 간결하고 정확하게 수행함.
0.70점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들과 협력하며 유연한 태도로 합의를 도출하는 데 기여함.
0.43점 · 회의록 원문
법적 근거와 제도적 개선안을 바탕으로 품격 있게 발언함.
0.46점 · 회의록 원문
정부 측의 복잡한 설명을 위원들의 입장에서 쉽게 정리하여 전달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선배 위원들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정부안 유지에 대한 의견을 차분히 개진함.
1.00점 · 회의록 원문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1.00점 · 회의록 원문
방대한 자료와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내가 쉽습니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 회의록 원문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에 상대 진영의 주장을 '근거 없는 공격'으로 단정 지어 폄하하였으며, 이후 본인의 발언에서 천하람 위원의 지적 중 맞는 부분이 있다고 인정함으로써 앞선 발언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