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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보고함.

김현 의원 사진

3.38점 전체 45위

발견 사례 39건 · 분석 회의 40회 · 발화 1293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2026-03-03 ·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03.)

"내정간섭 아니에요, 더 세게 말씀드리면?"

이해관계자 단체인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의견 제출을 '내정간섭'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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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2026-02-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2. 10.)

"왜 일을 이렇게 엉터리로 하지요? ... 정신 똑바로 차리십시오."

공무원의 업무 처리 방식을 '엉터리'라고 비하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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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2025-12-1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5. 12. 17.)

"이상휘 위원님은 쇼츠 찍지 마시고, 책상 치지 마시고 원만하게 좀 해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쇼츠 찍는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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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최형두 간사님이 반대하지 않을 법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비수도권 규제 완화를 하는 거기 때문에 환영할 법안이고요. 또 신성범 위원님도 적극 환영할 법안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상휘 위원님도 그렇고요. ... 아니, 왜냐하면 비수도권 국회의원들이에요, 여기는 수도권이고. 지역구 없는 분하고. 야당을 위한 법입니다."

의원의 개별적인 법안 검토 의견을 묻지 않고, 단순히 지역구가 비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법안에 찬성할 것이라고 예단하며 이를 논리적 근거로 내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03.)

2026-03-0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기업의 이익만 보장해 달라라고 이렇게 의견이 들어오는 것을 언제까지 우리가 계속 그것만 봐야 되나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 과정을 단순히 '기업의 이익 보장 요구'로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일을 이렇게 엉터리로 하지요? ... 정신 똑바로 차리십시오."

공무원의 업무 처리 방식을 '엉터리'라고 비하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12. 16.)

2025-12-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 걱정하십시오. 윤석열·김건희 카르텔 PPT 한번 띄워 보세요."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특정 인물들을 '카르텔'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0.)

2025-12-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견이 있는데 최민희 의원안으로 가는 걸로 지금 다수의 의견이 모아졌고 의견을 낸 거예요. 표결하겠습니다."

의안정보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안건이며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이견이 제기됨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다수의 의견'이라는 이유만으로 정식 절차를 생략하고 표결을 강행하려 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0.)

2025-12-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법에 대해서 자꾸 시민사회, 언론계, 진보적 단체에서 반대가 심하다라고 얘기하시는데 사실에 부합하지 않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상대 위원이 제기한 시민사회의 우려를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일축했으나, 발언 후반부에서 '일부 단체의 반대가 있다'고 인정함으로써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주장을 강행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9차 (2025. 12. 09.)

2025-12-0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보수 정권의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음모의 일환으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 희대의 사기극으로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윤석열 정권의 그런 무도한 일에 대해서 규탄하면서"

특정 정권과 정치 세력을 향해 '음모', '희대의 사기극', '무도한 일'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5차 (2025. 12. 08.)

2025-12-08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걸 다 축조심의를 한 걸로 하고요. 그걸 가지고 얘기하지는 않겠다는 거지요."

국회법상 조문 하나하나를 검토해야 하는 축조심의 과정을 실제로 수행하지 않고 '한 것으로 치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절차적 왜곡이자 논리적 모순임.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디지털배움터, 스마트경로당 그동안에 해 왔던 거북이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 탁상행정 하지 마시라는 얘기를 붙이고"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방식을 '거북이식', '탁상행정'과 같은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야당이 일을 안 해서 생긴 문제를 왜 여당 탓합니까?"

현재 본인이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며 행정실의 누락 가능성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책임의 소재를 '야당의 태만'으로 돌리며 논리적 일관성을 잃은 주장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