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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발언 분석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반대 의견을 피력했으나, '호구', '속국', '동양척식회사' 등 과격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준형 의원 사진

2.83점 전체 78위

발견 사례 10건 · 분석 회의 14회 · 발화 136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3-12 · [임시] 제1차 (2026. 03. 12.)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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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3-12 · [임시] 제1차 (2026. 03. 12.)

"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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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3-12 · [임시] 제1차 (2026. 03. 12.)

"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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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5.00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반대 의견을 피력했으나, '호구', '속국', '동양척식회사' 등 과격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1. 26.)

2026-01-26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도 틀어 놓고 딴일 하면 되지. 틀어 놓고 딴일 하면 하지 맙시다."

온라인 교육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의 제안을 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7차 (2025. 11. 28.)

2025-11-2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 저희가 우연히 발견하긴 했는데 냄새가 너무 많이 나요. 지금 김건희 물건들이 어디로 사라졌느냐 하는데 저는 키가 저기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외교행낭 예규 변경이라는 단편적인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특정 인물의 물건 은닉이라는 개인적 추측을 사실처럼 전제하여 주장함.

외교통일위원회 제7차 (2025. 11. 28.)

2025-11-2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은 외교부가 공모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잘못하면. 심각하지요?"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바탕으로 외교부라는 정부 기관이 범죄에 공모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외교통일위원회 제7차 (2025. 11. 28.)

2025-11-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미쳤습니까? 제가 지금 해외 국감 다시 가고 싶습니다. 이런 사람이 주일대사입니까?"

주일대사의 추도사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미쳤습니까'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임시] 제11차 (2025. 11. 04.) (보존부록)

2025-11-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상황을 설명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11차 (2025. 11. 04.) (보존부록)

2025-11-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까지 우리는 이런 압박이 올 때마다 한미 관계의 특수성, 안보 논리, 시장 혼란을 이유로 꼬리를 내렸습니다."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꼬리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굴욕적으로 비하함.

외교부|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재외동포청|한국국제협력단|한국국제교류재단|재외동포협력센터|한·아프리카재단|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5. 10. 28.)

2025-10-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이렇게 찬물을 자꾸 끼얹습니까? 뭐 정보국 같아요. 국정원 같아요, 외교부가."

외교부의 소통 방식과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 정보기관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