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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도봉구갑

논문과 통계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려 노력했으나, 정치적 반대자를 향해 '코미디', '박멸', '시녀화' 등 자극적이고 품격 낮은 표현을 사용함.

김재섭 의원 사진

2.06점 전체 126위

발견 사례 19건 · 분석 회의 26회 · 발화 93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도봉구갑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정부 여당이 졸속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검찰개혁의 진정한 목표는 국민의 인권보장 강화가 아니라 수사·기소 및 공소유지의 정권 종속화, 권력의 시녀화가 아닌가."

상대측의 개혁 목표를 '권력의 시녀화'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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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도봉구갑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검찰청 폐지와 검사 무력화, 삭초제근(削草除根)인가. 개혁은 개선을 의미하는 것이지 마치 전쟁을 하듯이 대상을 박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과정에서 '삭초제근', '박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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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도봉구갑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특정 의원의 재판 및 의원직 상실 관련 상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상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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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1.92점 · 회의록 원문

논문과 통계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려 노력했으나, 정치적 반대자를 향해 '코미디', '박멸', '시녀화' 등 자극적이고 품격 낮은 표현을 사용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여당이 졸속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검찰개혁의 진정한 목표는 국민의 인권보장 강화가 아니라 수사·기소 및 공소유지의 정권 종속화, 권력의 시녀화가 아닌가."

상대측의 개혁 목표를 '권력의 시녀화'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청 폐지와 검사 무력화, 삭초제근(削草除根)인가. 개혁은 개선을 의미하는 것이지 마치 전쟁을 하듯이 대상을 박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과정에서 '삭초제근', '박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특정 의원의 재판 및 의원직 상실 관련 상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상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나라가 망한다는 것은 결국 나라를 구성하는 것은 국민이고 국민이 피눈물을 흘리는 것이라면 그리고 자신의 인신의 문제 그리고 자신과 가장 어떻게 중요한 문제일 수 있는 이 형사사법체계에 관련해서 피해가 생긴다고 그러면 그것은 저는 나라의 존망을 위협할 정도로 굉장히 큰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차진아 교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특정 법안의 통과가 국가의 존망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과장된 표현이며, 인과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억지 주장에 해당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대로 안 다뤄졌잖아요. 신문 안 보십니까?"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상대가 신문을 보지 않는다며 인지 능력이나 성실성을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저 한 사람을 전제로 그리고 정쟁적인 목적으로 이 법안들을 통과시켜서 결국 정적 제거, 원하는 재판 결과 만들기로 귀결되는 것 아닙니까?"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분석보다는 '정적 제거'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입법 의도를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원식 의장이 엄청나게 나쁜 사례를 남겼다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엄청나게 나쁜 사례'라고 규정하며, 객관적인 비판보다는 감정적이고 부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스스로 사법체계를 망가뜨려 놓고 그 망가진 사법체계를 복구하기 위해서 굉장히 이상한 법률을 내놓는 이 무한 동력의, 무한 루프의 민주당을 저는 이해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무한 루프'라는 비유를 통해 논리적으로 조롱하며, 상대의 주장을 억지스럽게 몰아세움.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위원님들이 그리고 추미애 위원장님이 잘라먹기 때문입니다."

'잘라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과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소수당이 가져가야 하는 법사위원장을 민주당이 강탈해 갔기 때문에"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위원장 선출 과정을 범죄 행위처럼 묘사하며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게다가 그 사법 불신을 해소하는 방식도 대단히 폭력적이고 폭압적입니다."

입법 절차에 대한 비판을 '폭력적', '폭압적'이라는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부정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법 불신을 해소하고자 하급심 판결을 공개하자는 얘기는 정말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우스운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논의의 가치가 없음을 시사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거를 네 글자로 줄이면 인민재판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제안(내란전담재판부 설치)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정치적으로 공격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2.)

2025-11-12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꼭 가야 되는 뭐가 있습니다."

동료 위원이 협의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구체적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2.)

2025-11-12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지금 차관님도 게임 안 하시면서 무슨 예산을 자꾸 늘려 달라……"

예산 편성의 타당성은 사업의 목적과 효과로 판단해야 함에도, 결정권자 개인의 게임 이용 여부라는 사적인 영역을 근거로 예산 증액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금융위원회|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 (2025. 10. 20.)

2025-10-20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센 욕 한 번 하신 것 말고는 제가 확인이 안 돼서 자꾸 그런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증인의 전문성이나 역량이 아닌,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속어 사용을 유일한 성과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금융위원회|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 (2025. 10. 20.)

2025-10-20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중소기업 경영에 완전히 실패한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대기업 경영의 총책임자로 간다는 건데 이것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증인의 과거 이력을 '완전한 실패'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임명 과정이 상식 밖이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