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정부 부처의 행정적 협의 과정을 '꼬리를 내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관계 기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Lawmaker Profile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갈등 상황에서 합리적인 중재안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을 요구하는 등 매우 생산적인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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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정부 부처의 행정적 협의 과정을 '꼬리를 내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관계 기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공무원들을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국가 간 협상 결과를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국을 '날강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0.87점 · 회의록 원문
갈등 상황에서 합리적인 중재안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을 요구하는 등 매우 생산적인 발언을 함.
1.01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나, 정부 측을 향해 '꼬리 내린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0.91점 · 회의록 원문
현장의 안전 우려 사항을 정확히 전달하고, 시행일 단축을 요구하는 등 실무적인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함.
0.79점 · 회의록 원문
부처 명칭과 기능의 상관관계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조직 개편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0.88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협력적이었으나, 회의 효율성을 위해 타 위원의 발언을 끊으려 하여 약간의 마찰이 발생함.
1.00점 · 회의록 원문
방대한 양의 법안 심사 결과를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보고하여 위원들의 이해를 도움.
0.59점 · 회의록 원문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정부 측에 명확한 자료 보완을 요청하는 등 품격 있는 진행 능력을 보여줌.
1.20점 · 회의록 원문
대체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특정 부처 공무원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함.
0.34점 · 회의록 원문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조율하고, 위원들 간의 이견을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결론을 도출함.
4.62점 · 회의록 원문
상대국에 대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동료 의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1.00점 · 회의록 원문
이해당사자에게 발언 기회를 부여하고 효율적인 답변을 유도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1.78점 · 회의록 원문
동료 위원에 대한 폄훼 발언을 지적하며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부처의 행정적 협의 과정을 '꼬리를 내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관계 기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공무원들을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국가 간 협상 결과를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국을 '날강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사업을 구체적인 증거 제시 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질을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증인에 대해 '뻔뻔한 사람', '나라 망신' 등 인격 모독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이나 책임 추궁을 넘어 감정적으로 사직을 강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거짓 답변에 대해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