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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정

방대한 데이터와 지표를 활용해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국가적 과제에 대한 건설적인 방향을 제시함.

김영환 의원 사진

3.34점 전체 46위

발견 사례 20건 · 분석 회의 30회 · 발화 331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정

2025-11-26 · 조세소위원회 제7차 (2025. 11. 26.)

"그 똑똑한 기재부 공무원들이 또 수많은 기관들을 같이 용역비까지 동원할 수 있는 기재부가…… 저희 의원실은 한 달 반 만에 했거든요"

반어법('똑똑한')을 사용하여 기재부 공무원들의 능력을 비꼬고, 자신의 성과와 대비시켜 상대 집단을 비하하고 조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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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정

2025-11-26 · 조세소위원회 제7차 (2025. 11. 26.)

"제 얼굴을 보고 말씀하세요."

정부 측 답변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며, 회의의 격식에 맞지 않는 무례한 요구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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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정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저도 국회를 해 봤지만 이렇게까지 고압적으로 증인을 다루는 법을 처음 봤습니다."

본인의 발언으로 인해 발생한 갈등 상황을 국회의 운영 방식 문제로 전가하며 위원회를 비하하고 책임을 회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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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자료라는 것을 한 번이라도 만족하고 인사청문회 하신 적 있어요, 임이자 위원장님?"

현재의 자료 제출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과거의 관행을 들어 정당화하려는 '피장파장의 오류'식 논리를 펼침.

조세소위원회 제7차 (2025. 11. 26.)

2025-11-26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한테 돈 한 100억만 주세요, 용역비라도. 제가 다 해 드릴게요, 한 달 만에."

정부의 실무적 어려움에 대한 설명을 반박하기 위해, 실현 불가능한 극단적인 가정을 제시하며 비아냥거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조세소위원회 제7차 (2025. 11. 26.)

2025-11-26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똑똑한 기재부 공무원들이 또 수많은 기관들을 같이 용역비까지 동원할 수 있는 기재부가…… 저희 의원실은 한 달 반 만에 했거든요"

반어법('똑똑한')을 사용하여 기재부 공무원들의 능력을 비꼬고, 자신의 성과와 대비시켜 상대 집단을 비하하고 조롱함.

조세소위원회 제6차 (2025. 11. 25.)

2025-11-25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게 그냥 일시적으로 나온 건 아니에요, 제가 알아요. 이게 이데올로기가 있는 겁니다. 그 근저에는 철학이 있는 거고, 이게 왜 나왔는지. 그런데 그것을 고집해서 계속 기재부가, 그러니까 이런 종류의 것만 계속 들고 와서 문제예요."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리적 반박이나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이데올로기'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의도를 단정 짓고 정책 전체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의 양상을 보임.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사고 당일 날 충청북도 전역이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그 CCTV를 보고 있을 지방자치단체장이 누가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과거 기관보고 당시 'CCTV를 보고 있었다'고 발언한 속기록 증거가 제시되었음에도, '상식'이라는 모호한 기준을 내세워 자신의 이전 발언을 부정하고 질문을 회피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도 국회를 해 봤지만 이렇게까지 고압적으로 증인을 다루는 법을 처음 봤습니다."

본인의 발언으로 인해 발생한 갈등 상황을 국회의 운영 방식 문제로 전가하며 위원회를 비하하고 책임을 회피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한테 그렇게 고압적으로 하실 그런 위원장님의 지금 상황이 아닙니다."

사자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을 지적하는 위원장의 정당한 제지에 대해,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공격적인 언사로 대응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 목을 맨 것에 대한 책임이 청주교도소장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법무부장관까지 갈 수 있는 것이 중대재해시민법이라고 이렇게 제가 말씀드린 취지가 있고요."

고인의 자살 원인을 국정조사 공포로 단정 지은 것에 대한 해명 과정에서, 갑자기 법무부 장관과 중대재해처벌법을 언급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위원님이 그렇게 저에게 벌을 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고인의 사망 원인을 허위로 유포했다는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상황을 '벌을 주는 것'으로 프레임 전환하여 논점을 흐림.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3등급으로 되어 있고 방재 4등급으로 되어 있는 것은 가장 안전한 도로이고 지하차도가 제일 젊은 도로였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도로관리사업소의 보고서에 해당 도로가 '침수우려 취약도로'로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등급과 건설 시기를 근거로 '가장 안전한 도로'라고 주장하며 사실을 왜곡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실무자에게 좀, 답변을 하면 안 되겠습니까? 아니,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도지사라는 최고 책임자로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점검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음에도, 실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답변을 회피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영상 기록을 제가 본 적이 있기 때문에 돌아가서... 확인해서 여기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실무 담당 과장이 녹화 기능이 없어 영상이 없다고 진술한 것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을 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모순된 진술을 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재대본 회의의 CCTV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

정보 수집 및 상황 판단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점과 상관없는 CCTV 제공을 언급하며 답변을 회피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도로공사가 보고 있었단 말입니다."

앞선 증언들과 배치되며,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타 기관이 보고 있었다며 책임을 전가하고 사실을 왜곡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 확인할 곳은 수십 곳이 있고 수백 곳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재난 책임자로서 가장 핵심적인 미호강 수위를 확인하지 않은 과실에 대해, 확인 대상이 너무 많았다는 억지 논리로 정당화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우리 공무원들이 저런 것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해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고"

개인 의료정보 무단 유출이라는 심각한 행정 오류의 책임을 도지사로서 지지 않고, 하급 공무원들의 이해 부족으로 돌리며 책임을 전가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좀 오래된 일이라서 정확히 기억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그런 일이……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저는 그렇게 기억을 못 하고, 이유가 있을 건데요."

분향소 기습 철거라는 중대한 사건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회피하면서도, 동시에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구체적 근거 없이 정당화하려는 모순된 태도를 보임.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봤다는 것이 아니라…… 그날 그 순간에 본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 CCTV를 어떻게 해서 사고가 일어났는지를 보니까……"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다는 이전 진술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을 하며,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누락시킨 적이 없고요. (중략) 그 내용은 지금 처음 제기하시니까요……"

홍수취약지구 자료 누락 여부에 대해 처음에는 단정적으로 부정했다가, 위원이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자 '처음 듣는 내용'이라며 말을 바꾸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