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김성회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정책적 비판의 논거는 명확하나, 관료 집단을 향한 공격적인 언사와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김성회 의원 사진

1.74점 전체 159위

발견 사례 11건 · 분석 회의 27회 · 발화 237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2026-03-24 ·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6. 03. 24.)

"우리나라는 왜, 특히 관료들은 무슨 생각으로 시험을 합격하면 더 많은 월급을 줘야 되고 시험을 합격 못 한 사람은 돈을 덜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기본부터 되게 이상한 겁니다."

특정 직군인 '관료' 전체의 사고방식을 '이상하다'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2026-03-09 ·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6. 03. 09.)

"완전 이해가 안 되시지요?"

소위원장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2026-01-22 ·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4차 (2026. 01. 22.)

"당시 박상우 장관과 그 일당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보시지요."

전직 장관과 관계자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회의록 원문 보기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0.00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핵심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였으며, 의장과의 유대감을 나타내는 가벼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나라는 왜, 특히 관료들은 무슨 생각으로 시험을 합격하면 더 많은 월급을 줘야 되고 시험을 합격 못 한 사람은 돈을 덜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기본부터 되게 이상한 겁니다."

특정 직군인 '관료' 전체의 사고방식을 '이상하다'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선관위의 이야기를 제가 곡해해서 듣는다는 것은 아니지만요 ‘인간은 기본적으로 범죄자기 때문에 이것들이 우편투표를 갖고 어떻게 장난칠지 모르니까 완전히 막을 가능성이 있는 게 아니라면 허용할 수 없다’ 이런 입장인 겁니다."

선관위의 신중론을 '인간은 기본적으로 범죄자'라고 생각한다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시켜 상대의 입장을 왜곡하고 공격하는 straw man(허수아비) 오류를 범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2025. 11. 12.)

2025-11-12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부 문체부에서 예산을 깎은 이유는 제가 알겠거든요. 이런 다른 생각, 그러니까 지금 정부와 다른 불온한 생각을 갖고 있는 인디영화들은 싹을 자르면 자를수록 그냥 벙벙한 영화들만 나오는 거예요."

정부의 예산 삭감 의도를 '불온한 생각'을 자르기 위함이라고 단정 짓는 주관적 추측과 논리적 비약이 심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2025. 11. 12.)

2025-11-12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렇게 되는 게 계속 그냥 식구들끼리 짬짜미를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는데요."

행정 절차의 문제를 지적하며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07.)

2025-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왕도 말에서 내려서 걸어가야 했던 종묘를 김건희 씨가 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개인 카페처럼 사유화한 황후 놀음에 대한 지적을 드렸었습니다."

특정 개인을 지칭하며 '황후 놀음'이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07.)

2025-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의 삶을 보살피는 자리지 자신의 업적을 바벨탑처럼 쌓는 자리가 아닙니다. 시장 개인의 허영과 욕망을 위해서 종묘라는 이 국가유산의 그 정면에다가 거대한 건물을 짓는다는 발상 자체"

오세훈 시장의 정책적 결정을 '개인의 허영과 욕망', '바벨탑' 등으로 표현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행정안전부|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10·29이태원특별조사위원회|한국승강기안전공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새마을운동중앙회|한국자유총연맹 (2025. 10. 14.)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다른 직장 구하시라고요, 그러니까. ...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다른 직장을 구하라'는 식의 비하 발언과 '말 같지도 않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8차 (2025. 10. 01.)

2025-10-01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유튜브에 중독이 돼서 잘못 판단한 사람의 이야기에 저는 위축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인물(전직 대통령)을 '유튜브에 중독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