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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갑

현장의 문제점을 짚어내며 보완 방향을 제시하는 등 건설적인 의견을 개진함.

구자근 의원 사진

3.72점 전체 31위

발견 사례 28건 · 분석 회의 16회 · 발화 296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민주당의 이런 오만한 부분들이 소수 야당인 국민의힘을 뛰어넘을 수는 있고 언론과 또 여러 법원의 우려를 뛰어넘을 수는 있지만"

상대 정당의 태도를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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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 벌기용 4심제 도입이라는 비판과 의심이 더 강하게 드는 이유"

특정 정치인의 사법적 상황과 법안 도입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며 '시간 벌기용'이라는 모욕적 프레임을 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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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민생보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탄에 초점을 맞추는 점"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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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5.00점 · 회의록 원문

법리적 논쟁을 넘어 '꼼수', '악법', '독재' 등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나치나 베네수엘라 등 극단적인 역사적 비유를 통해 논리를 비약시켜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우리 모두 가리키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만 구하면 이 법이 정하는, 이 속에서 진정하게 법이 정하는 헌법 개정까지 갈 정도로 중대한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이런 부분들은 그냥 무시하고 가도 되는 건가요?"

제도 도입의 복잡한 법리적 쟁점을 특정 정치인 한 명을 구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단편적인 프레임으로 단순화하여 주장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의 이런 오만한 부분들이 소수 야당인 국민의힘을 뛰어넘을 수는 있고 언론과 또 여러 법원의 우려를 뛰어넘을 수는 있지만"

상대 정당의 태도를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 벌기용 4심제 도입이라는 비판과 의심이 더 강하게 드는 이유"

특정 정치인의 사법적 상황과 법안 도입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며 '시간 벌기용'이라는 모욕적 프레임을 씌움.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사법 파괴는 삼권분립의 파괴일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그 최종 단계는 독재일 수밖에 없다 ... 20세기 전체국가들 시절로 회귀한다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특정 법안(재판소원제)의 도입을 '사법 파괴'로 규정하고, 이것이 필연적으로 '독재'나 '20세기 전체주의 국가로의 회귀'로 이어진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에 해당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최근 베네수엘라의 사법파괴도 말씀하셨네요... 지금 베네수엘라가 진행했던 이 독재체제, 분명히 그런 길로 가고 있다."

국내의 사법 제도 변경 논의를 국가 부도와 독재로 치달은 베네수엘라 사례와 동일시하며 근거 없는 공포를 조성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에서 거대한, 167석입니다마는 거기에 우호적인 정당들과 또 무소속 그렇게 하면 거의 180석 이상의 거대 입법권력을 민주당에서 취하고 있고... 연성 독재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민주적 선거를 통해 확보한 다수 의석의 입법 활동을 '독재'로 규정하며 상대 진영을 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 대표적인 예가 히틀러의 제3제국에서 바이마르헌법을 폐지하지 않고 존치했던 것 그리고 5·16 군사정부에서 제2공화국 헌법을 폐지하지 않고 무력화했던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입법 과정 및 법률 개정 논의를 나치 독재와 군사 쿠데타 사례에 비유하여 논리를 극단적으로 비약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민주당에서 통과시키려고 하고 있는 이 3대 거대 사법파괴 악법"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을 '사법파괴 악법'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떻게 보면 헌법재판소에서 권한은 가지고 싶고 책임은 지기 싫어하는 그런 꼼수 행태를 보인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헌법재판소라는 국가 기관의 공식적인 의견 제시를 '꼼수 행태'라고 표현하며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자비하게 통과시키려는 민주당식의 선민의식이 아닐까 생각하고"

'무자비하게', '선민의식'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에서 다수 의석으로 무소불위 권력을 행사하고 싶지만"

상대 정당이 다수 의석을 이용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려 한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표현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고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이면 지고, 민주당이 그렇게 오래 갈 것 같고, 20년 갈 것 같은 권력도 10년을 넘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향해 권력의 허망함을 논하는 격언을 사용하여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고 저주 섞인 경고를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입맛대로 하는, 관례마저도 무시하는 입법 폭주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입맛대로 한다'거나 '입법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폭거는 베네수엘라나 헝가리 독재 수법과 놀라우리만치 유사합니다."

국내 법안 처리 과정을 해외 독재 국가의 사례와 무리하게 연결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정말 나라인가라고 묻고 싶은 마음이며"

국가 시스템과 헌법 기관의 작동 방식에 대해 극단적인 냉소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8.)

2025-11-18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뒤에 배석해 계신 분들 이것까지 심도 있게 본 적 있어요? 아니, 경미한 사항을 이야기를 한번 해 보세요. 현장에 가 보셨어요? 가서 법안 낸 거 가지고……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지"

정부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무시하며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3.)

2025-11-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차관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상대방이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의 관용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